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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크러쉬] (다혜, 이슬) 일산 나들이 "실사 인증"

    제휴 업소명
    일산 크러쉬
    지역
    인천·부천·경기
    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일산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지난달에 다녀왔음에도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한동안 정신없이 일에 파묻혀 살다보니 늦은 후기가 되어버렸네요



    일산 하면 딱 떠오르는 곳이 크러쉬입니다.

    지리적이나 시간적인 부분만 저하고 잘맞았더라면 더 많이 방문했을곳들인데...

    오랜만에 크러쉬를 가보니 예전에 계시전 실장님은 안계시고 다른 분이 계시더군요...

    변한것은 별로 없는듯하고......


    잠시 기다리자 다혜가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슬래머 스타일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슬림한 몸매에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전체적으로 시크한듯한 스타일입니다.

    웬지 포스가 경력이 많은 듯한 그런 포스입니다.

    그래서 대화나 스킨쉽도 무난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래서인지 크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는 몸매좋고 피부도 좋은 언냐와 적절한 수준에서 놀수 있습니다.

    약간의 장단점이 이런 부분에서 생겨납니다

    무언가 재접을 부르는 강력한 매력은 떨어지지만, 한두번정도는 봐도 좋을 평타이상은 되는 언냐라는거죠

    키방도 이제 어느새 햇수가 쌓이다보니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언냐는 저한테는 잘 안맞는....

    안맞다고 하기보다는 그다지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스탈이라고나 할까...

    충분히 메리트는 있지만 그렇다고 그 메리트가 강력하지는 않은.. 계륵..?

    몸매 피부는 충분히 제 기준을 충족시키지만, 같이 있는 동안의 설레임은 떨어지는...

    목마를때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 부족함아 아쉬운 언냐라는 느낌이네요...

    슬림, 부드러운 가슴과 피부, 적당한 스킨쉽과 대화모드, 부담없는 키스

    애인모드는 약간 떨어짐








    아쉬운 다혜와의 시간을 뒤로 하고 잠시 기다리니 이슬이 들어옵니다.

    큰키와 글래머스러운 몸매입니다.

    얼굴도 이쁘장한편이고 무언가 백치미가 느껴집니다.

    솔직한 감정표현이 그대로 얼굴에 나타나는지라 적당히 잘 치고 빠지는 농담이 먹히는 언냐입니다.

    피부도 좋은 편이라 촉감도 좋고 무엇보다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가 좋은 언냐죠.

    게다가 아직은 때가 덜탄듯한 순수함도 있는 언냐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몸매는 다혜가 더 끌리지만 같이 있는 시간은 이슬이가 더 재밌습니다.

    장난치는 재미도 있고 만지는 즐거움도 충분히 느낄수 있는 언냐입니다.

    먹을걸 상당히 좋아해서 비장의 무기 하나쯤은 준비해가시면 언니랑 더 좋은 시간 보낼듯 하네요







    얼떨결에 시간이 되서 찾아간 일산 나들이.

    한지역에만 몰빵하는것보다는 이렇게 간간히 여러 지역 돌아다니면서 

    매너리즘에 빠진 제 생활에 활력소가 되는듯 합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그래도 다시 가보고픈 일산 나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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