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더뷰
아가씨 예명 : 예리
안녕하세요. 더뷰...에 다녀왔습니다~
와우.....어떤곳은 핸드크림 여기는 왁스 젤 까지.....화장실 나무발판까지
여기 화장실 맞나염?ㅋㅋㅋ 사장님도 친절하시구 좋내요 좋아!!
큰침대에 큰쇼파까지 아 잠깐 누웟는데 잘뻔햇어요...돈날릴뻔! `ㅡ`
예리씨가 들어오시네요! ....헙 아나운서 이지애닮았다!! 단아하고 거짓말1도안칠것같은
청렴한 이미지를 가지고계십니다..! 실제로 말투도 나긋나긋합니다 ! 얘기하다가 보니
오늘 날씨얘기하면서 하다보니 시간이 아주잘가네요 ㅡㅡ;;;; 그러던찰나에 예리씨가
우리뭐할 까요???? .. 물어보길래 뭐.... 쌔쌔쌔나 하고 놀아요 ...하고 재밌고 격렬하게 했습니다 ㅎ
계속 머리도쓰다듬어주고 몸도 여기저기 주물러줘서 그런지...훔 오늘 힐링제대로 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사슴은b정도?... 로케트사슴입니다.. 누워있을때도 제목을 감싸주고 하니 좋으다내요~
그리고 시간도 얼마안남아서 허벅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는겁니다! 순간 완전놀랫습니다;;;
그치만 전.. 나쁜짓이라곤 1도안했기에 다행이지만 잊지못할 경험이였습니다ㅋㅋㅋ 사장님이 나가실때
실수였다고 하셔서 다 이해했습니다^^. 그치만.. 문은꼭고쳐주세요 ㅠㅠ
다른분들도 저같은 경험은 하지 않으셨으면 해서요!! 물론 저는 기분1도 안상했습니다!!
주말잘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이후기는 only 여탑에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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