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시크릿 라인업이 다소 바뀐 것 같더군요.
출근부 모니터링을 하다가 또 다른 오로나민C 같은 친구를 찾아서 시크릿에 놀러가 봅니다.
해리는 여실장을 겸하는 친구입니다.
여실장의 경우 여러 유형이 있는데 보통 매니저를 하다가 여실장을 하는 경우가 많죠. (바닐라, 물랑)
혹은 아예 생초짜를 뽑아서 여실장을 하다가 매니저로 꼬드겨 전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쉬멜로)
물론 실장일을 보면서 매니저 일을 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러브썸, 밸리, 시크릿)
그럼 여실장이 매니저로 일하면 사장횽이 부재시 누가 실장일을 하는가?
그건 시간이 빈 매니저가 임시로 실장일 땜빵을 한다고 하는군요. ㅡ_ ㅡ
보통은 여실장 프리미엄이 있어서 여실장을 하면 상대적으로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드나들다 보면서 얼굴 접하다 보면 은근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 
해리는 전체적으로 섹시한 느낌의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키도 167 정도로 큰 편이고 군살없이 균형감 있게 잘 빠진 라인이 상당히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보통의 남자들이 딱 좋아하는 그런 몸매라고 할 수 있겠네요.
볼륨감도 비교적 좋은 편.
다만 성격은 유카의 리아와 정 반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솔직하고 털털하고 쿨한 스타일.
나긋나긋하고 여자여자한 스타일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습니다.
물론 친해지면 어쩐지 그런 건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일단 대화력이나 웃음이 좋은 편이라 아주 말수가 적은 조용한 손님이 아니라면 즐겁게 노가리를 터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플레이마인드 역시 수준급.
반응이나 집중력도 좋고 전반적인 애인모드가 상당히 강렬하고 매력적입니다.
그녀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지 않는다면 즐거운 시간을 갖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사실 사람마다 달리는 스타일도 다르고 뭔가 추구하는 바도 다릅니다.
일상의 정신적 빈 공간을 채우려고 달리는 횽들도 있고...
단지 육체적인 갈증 때문에 잠깐 잠깐 달리는 횽들도 있습니다.
혹은 이 공간에 같이 있는 이 친구가 나만의 애인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뭐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일단 달린다는 관점에서 보면 같이 있는 시간이 즐거워야 합니다.
또한 비용을 지불한다는 관점에서 보면 어떻게 놀든 돈이 아깝지 않아야 하구요.
그런 점에서 해리는 여러모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친구라고 생각이 됩니다.
골수 건마형 시체족 횽들 빼고는 대체로 만족할만한 그런 탄탄한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실장의 포스가 커서 다른 매니저 친구들이 다소 묻히는 그런 단점이 있기는 한데...
뭐 그건 사장횽이 알아서 할 일이죠. ㅡ_ ㅡ
일단 섹시한 매력만점 여실장 해리언니 추천해 봅니다. ㅋ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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