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SIMPLE
아가씨 예명 : 레나
비바람이 몰아치는 어제저녁 오랫만에 심플에 방문하였습니다.
여기 실장님이 아주 친근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에 굳은 날씨에 집에 가려다 들리게 되었네요 . 많은 메니저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레나가 제일 마음이 편해서 레나를 예약하고 거친 바람을 이겨내고 방문하였습니다.
실자인 친절하게 맞아 주시고 잠시 티에서 기다리니 레나 들어오는데 이게 참..이제는 설렘도 없고 .두근도 없지만 친근함이 있네요 ㅎㅎ .그렇다고 여성적인 매력이 없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만큼 편하다라는거지 매력이 없다는것은 아닙니다.
오늘의 패션은 초고추장 패션 키가크고 몸매가 좋아서 짧은 빨깐 미니원피스가 잘어울립니다. 좀더 도발적인 것은 이빨간 원피스의 자크가 뒤가 아닌 앞에 있다는거. 이자크를 조금씩 내릴때마다 흥분지수는 쭉쭉올라가서 마저 다내리지를 못했네요.
이친구는 3접째인데 가장 큰매력은 역시 부랄친구같은 대화능력 .~~^^레나하고 친해지면 이런저런 섹드립부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 그거에 빠져들면 레나의 농후한 섹시한 매력을 마저 보지 못하고 벨이 울리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대화가 깊어질까 싶으면 마우스 투 마우스로 타임스톱을 하죠 .~~말을 잘해서 그런건지 키스도 무척이나 잘합니다 . 요래 저래 혀과 활어처럼 팔닥 팔닥하여 능숙한 강태공처럼 집중하지 못하다보면 혀를 순가 놓치기도 합니다 ^^;;
편한 사이라서 그런지 저의 깊은뜻도 잘알고 최선을 다해서 아쉬움없는 시간을 보내게 해줍니다 .물론 매너있는 즐거운 시간을 말이죠.
좋은 여자사람 친구와 편화 대화와 편안함 안에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지금 심플로 예약하세요~^^
극슬림과 로리 타입이 취향인 분들에게는 아쉽지만 레나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
매너로 다가간다면 누구에게나 최상의 키스방 메니저인 레나를 소개하였습니다 .
저의 후기는 ONLY여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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