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주안 힐링
아가씨 예명 : 혜리
어김없이 출근부를 봤습니다.
저번에 좋은 만남을 가졌던 혜리가 보이네요
힐링에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예약을 합니다.
퇴근 후 힐링으로 입성^^
티를 배정받고 힘차게 칫솔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조금 보고있었지요
멀리서 들려오는 구두소리와 함께 저를 긴장시키는 노크소리..
혜리매니저가 들어옵니다..
혜리매니저 저번에도 봤지만 역시 귀여워요~~
품에 쏙 들어올정도의 아담하고 로리느낌의 귀여운 혜리
이런저런 대화를 했지요
하루종일 손님들 맞이하면서 힘들텐데
힘든 기색 하나없이 정말 제말에 꼬박꼬박 웃어주며
오빠 너무 웃기다며 방방도 태워주고.. 손도 잡아주고
머리에 먼지 붙어있다고 머리를 털어주는 손길 하며..
이게 정말 애인이구나....싶었습니다..
전...모태솔로라.....
이런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정말 감동받았고..
누워서 지긋이 얼굴을 쳐다봤더니
그렇게 지긋이 쳐다보지말라며
부끄럽다며 저를 나물하는 혜리가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도중 손 마사지를 해준다며 마사지도 해주고
어깨를 만져보더니 오빠 왜이렇게 어깨가 뭉쳐있냐며
안마도 해주고.. 다른때에도 즐달했지만
이번은 정말 많이 달랐습니다..정말 더 좋았습니다
모태솔로여서 그런가...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많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소유...하고싶습니다..
저만 만나고 싶네요...
하지만.. 그럴수 없기에 다른분들에게
최강 애인모드 혜리매니저를 소개 시켜드릴려고
후기를 써봅니다...
다음주에 또 혜리보러온다고 신신당부를 하고
헤어짐을 가졌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