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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동탄 트와이스] (지아) 아궁이시리즈 #3 - 색기있는 외모에 최고의 몸매를 지닌 해피바이러스 "실사 인증"

    제휴 업소명
    동탄 트와이스
    지역
    인천·부천·경기
    어쩌다보니 첫후기네요.

    하긴... 지금도 거의 선예로 마감치는 아이인데 후기가 필요없을것 같기도 합니다...만!!

    역시나 홍익회원의 정신으로 아궁이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일단 사진한장부터 뚜둥!!!



    (지아의 다소곳한 모습... 하지만 실제 성격은 개털털하다는...ㅎ)



    지난번 로미를 보고나서 아래와 같은 프로필의 지아를 발견합니다.



    프로필중 아래와 같은 문구에 밑줄쫙!

    호텔 데스크에 있을것 같은 고급스러운 와꾸., 슬림바디에 C+

    제가 또 고급스러운 와꾸를 아주 좋아라 하는데요... 

    거기다 슬림바디에 C+의 몸매가 궁금해서 지아를 보려고 계속 노력했으나 번번히 실패...

    궁금해서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거의 선예로 마감된다고 합니다...ㅠㅠ


    근데 제가 또 선예는 싫어하는 타입이라... 계속 못보다가 운좋게 한타임 남은걸 get 했네요..ㅎㅎ


    양치후 방을 안내받는데 지난번 로미를 보았던 넓은 그방입니다.

    잠시 기다리니 지아가 들어오는데 찰나의 순간에 얼굴을 쳐다보더니 순간 씩~ 웃으며 들어오네요.

    '뭐지.. 저 웃음의 의미는?'

    '호구같이 생겼단 건가? 아님 맘에 들어서..? ^^;;'

    1~2초도 안되는 사이에 혼자 별별생각을 다해봅니다..ㅎㅎ



    지아가 쇼파 옆에 앉아 가볍게 인사를 해봅니다.

    저는 보통 첫만남에서 인사를 하며 가볍게 악수를 하는데 지아가 제손을 ~ 잡네요... 뜨헉~

    손바닥 전체에서 생각보다 강한 압박이 느껴져 옵니다.

    "와~ 지아씨 생각보다 힘이 쎈데... 운동했어요?" 했더니

    "악수할때 살짝만 잡으면 너무 성의없어 보이잖아요, 아팠어요?"  합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비지니스 매너중 악수는 너무 가벼운것보다 어느정도 힘차게 잡는게 좋다고 들은듯.

    악수한번만 했을뿐인데 털털하고 유쾌한 지아의 성격이 어느정도 느껴집니다.

    지아의 성격파악까지 입장서부터 대략 5초 걸린듯...ㅎ


    외모는 처음에 누굴 닮았는지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니

    공효진 + 임수향 + 부부클리닉(사랑과전쟁)불륜전문배우 , 요 세명을 닮았단 얘길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보니 정말 그 세명을 합쳐놓은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쨌든 귀여운 쪽보다는 섹시한 쪽인걸로~

    나중에 끝나고 나서 집에가며 들은 생각은 신수지도 좀 닮은 느낌인듯 합니다. 

    얼굴이 많이 닮았다기보다는 그 느낌이...ㅎ


    대화를 해보니 어렸을때 운동을 많이 했네요.

    근데 신기한게 근육은 많이 없습니다. 

    특히 피부가 하얗고 다리라인이 아주 예쁜 스타일인게 딱 제스타일입니다..ㅎ

    이날 가뜩이나 짧은 정열의 레드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상당히 섹시하다보니 대화도중 자꾸 가슴으로 시선이...

    다리쪽으로도 자꾸 시선이 가서 참느라 코피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가슴이 75B 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좀더 큰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탄력이 상당하네요. 수술한 가슴을 만지는 느낌이었는데 알고보니 자연산이라는!!

    모양도 상당히 이쁜편이구요... 

    힙도 브라질리언 힙까지는 아니지만 빈약하지않고 나름 존재감(?)이 있네요...ㅎ

    타고난 몸매짱인데 부모님께 상당히 감사해야할 것 같습니다.

    정말 몸매하나만 놓고 보면 최근 1년이내 달림중 최고의 몸매인듯~




    프로필에 빵터지는 웃음소리라는 설명이 있는데 정말 중간중간에 빵빵~ 터집니다.

    사실 제가 별로 재미있는 스타일도 아닌데 빵~ 터져주니 저도 같이 기분up!

    이날 대화하면서 대학교 다닐때 여사친같은 느낌이라고 했더니 지아가 안그래도 남사친많다고

    그런얘기 많이 듣는다고 하네요.. 

    무슨 얘길 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하여튼 대화만으로도 엄청 재밌었습니다

    처음에 한시간 끊고 왔던 손님들이 다음번엔 2~3시간 끊고와서 1시간 넘게 대화만 하는분도 많다고...

    이날 제가 대화를 해보니 정말 그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는...

    그냥 밖에서 만나서 치맥한잔 하면서 사심없이 낄낄대며 웃고 떠들면 정말 재밌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러면 안되겠죠? ㅋ)

    이렇듯 티마인드도 넘 좋다보니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몰라서 문득 정신차리고 시계를 보는데

    "걱정마, 아직 시간 많이 남았어, 플레이 시간 충분해~"  하는 지아...ㅋ

    고수네요...ㅎ

    보통은 경력이 어느정도 쌓이게 되면 경험상 지금 시간이 얼마쯤 되겠다고 해서 맞추는 경우가 많은데

    지아는 사회생활 경력이 있어 그런지 눈치도 빠르고 적응이 상당히 빠른것 같습니다..^^


    키가 궁금해서 일어서서 키를 재보는데

    "나 생각보다 커, 167정도 돼~" 하면서

    "오빠는 17x 정도 되겠다 맞지?" 

    제 키를 단번에 맞춰버리는 지아.


    딱한번 터치,스캔으로 윗가슴이 자기보다 크다면서 부러워하며 가슴하고 팔운동은 그만하면 됐고

    복부는 조금만 더하면 좋을것 같고 하체위주로 하라고 운동처방을 해주는 지아..(사실 과도한 칭찬인거죠~ㅎ)

    요런 모습들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도대체 이 아이... 매력의 끝은 어디일지...ㅎ


    아, 너무 좋은점만 얘기한것 같아서 단점도...( 미안해 지아야, 내가 너무 솔직해서...ㅋㅋ)

    키스시 혀가 짧은 편이라 딥키는 좀 버거워 하는 느낌.

    저의 실력이 저질이라 그런지 반응이 별로 없었다는점..(물어보니 느껴진다고는 하는데...ㅠㅠ)

    요 두가지만 빼면 정말 퍼펙트 하네요... 근데 워낙 장점들이 많아서 단점은 정말 새발의 피라고 느껴지는...


    그리고 본인이 정해놓은 컨셉이 명확해서 무리하지만 않는다면 누구나 힐링할수 있는

    명실상부한 트와이스 에이스중의 에이스라고 보여집니다.

    다음에 또 선예를 뚫고 예약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된다면...

    무조건 또 보고싶네요.

    "그때는 복근까지는 꼭 만들어갈께 지아야~ ㅎ"


    <Only 여탑>


    실사방출~

    (꼴릿한 엉밑살이 보이시나요? 엄지척~ㅋ)




    (뒷태가 정말 예쁜 지아~)






    (지금봐도 환상의 몸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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