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심플
아가씨 예명 : 홍실
홍실 22 165 50 B 흡연
주안이라 거리가 있음에도.. 사장님이 항상 이벤트를 많이 하시기에 이번에도 방문해봅니다~~
업소 공지를 보니 사장님이 자체적으로 선착순 원가이벤트를 하시네요
신청일이 몇일 지나 안될줄 알았지만 혹시나 하는마음에 신청하니
왠걸 원가권이 되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바로 예약해봅니다~~ 다른매니저들도 보고싶었지만
그래도 봐도봐도 재미있는 홍실을 예약해봅니다...
후기도 3번째인지라...안써야하지만..
사장님이 원가이벤트를 주신거라고 작성하겠습니다~~
심플은 제가 가는시간에는 항상 주차를 할수있어 너무 편하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기분좋게 방문할수있네요
오늘은 첨으로 사장님이 가장큰방을 주셨네요~~
그동안에는 항상 작은방에 갔는데 큰방에 가니 오피처럼 아늑하네요~~
조금 기다리니 홍실이가 들어오는데 오늘도 역시나 이쁘네요~~
제스탈입니다~~~
자기가 최근 곤지암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그것때문에 잠을 못잤다고 하네요 ㅋㅋ
몰랐는데...쫄보네요...ㅋㅋㅋ
대화후 자연스럽게 플레이로 넘어갑니다~~
키스 역시나 여친이랑 하는것처럼 달콤하네요~~
키스하면서 살결을 만지는데 너무 부드럽네요~~
언능 가슴이 보고 싶어 오픈하는데 A+의 아담한 가슴이 애무하고 싶어지네요~~
애무시에도 잘느낍니다~~그래서 이리저리 뒹굴다보니 시간이 많이 갔네요~
홍실이랑은 너무 잘맞아 더 자주 보고싶네요~~
와꾸 중중+~중상- 귀염상으로 추천~~
몸매 살결이 너무 보드럽고 날씬한 몸매로 육덕진 몸매 좋아하시는 분 빼고는 추천!!
마인드도 잘맞춰주고 상큼발랄하니 손님맘도 잘알아서 추천!~~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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