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을 넘어 뚱으로 진화 중이라는 후기가 있었으나 대화, 태도 마인드 등 괜찮은 점이 많다는 얘기가 있어 예약해 봅니다.
양치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침대 같은 소파가 2/3을 차지하는 좁은 방, 이 업소는 방이 좁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진을 찍는데 좀 어렵더군요. 잘 찍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미숙한 저는 잘 못찍겠습니다. 매니저의 매력을 잘 못살리는 것 같아 오히려 매니저에게 누가 되는 것은 아닌지...
몸에 붙는 원피스를 입은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걱정되었던 몸매는 허리가 잘록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굴곡이 있는 몸매, 배는 좀 나왔습니다. 그러나 가슴이 어마어마해 보입니다.
침대소파에 앉아서 잠깐 얘기를 하다가 몸매 보자고 다시 일으켜 세워서 몸매 감상하고 다시 침대에 나란히 누워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여러가지 일을 했다고 하네요. 백화점에서 옷 파는 일을 했다는데 여성복과 속옷 팔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 속옷을 주제로 대화를 좀 했네요. ㅎㅎ. 근데 그때일이 육체적으로 힘이 들기고 하고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가 꽤 있어 같이 일하던 직원들과 회식을 많이 해서 살이 쪘다고 합니다. 전에는 이렇게까지 찌지는 않았다고...
얼굴도 통통하고 볼과 턱에도 좀 살이 있는 동그란 얼굴입니다. 대화를 하는데 이 아가씨 털털하면서도 쾌활해서 하하하! 하는 웃음소리가 큽니다. 방음이 잘 안되는 키방에서 복도나 옆방까지 들릴 것 같습니다.
플레이 할 때 응대 좋습니다. 길게도 잘 받아주고 자기가 먼저 해주기도 하고...
키스할 때 닿기 쉬운 곳에 민감한 부분이 있어, 자기가 말해주더군요, 그쪽에 접근해보니 과연 좋은 반응이 나옵니다. 반응을 보이면서도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인지라 피부도 매끈매끈 감촉이 좋습니다. 특히 허벅지 뒤쪽이 탱탱하면서도 감촉이 좋아 손이 즐겁습니다.
프로필에 보듯이 사이즈가 E라 상당합니다. 크다보니까 탄력 면에서는 조금 부족한 점은 있지만 이해해야 하겠지요. 사이즈도 특별하고 전에 속옷 판매를 했다기에 그쪽 얘기를 하게 됩니다.
자기 크기에 맞는 것으로는 마음에 드는 것을 구하기 어렵답니다. E컵이 나오기는 하는데 주 대상이 나이들고 뚱뚱한 아줌마들이라서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혹시 이 방면으로 아시거나 일하시는 분 있으면 이 아이한테 알려주세요, 좋아할껍니다.
통을 좀 넘어섯다고 하지만 그런대로 굴곡을 보이는 몸매입니다. 무엇보다도 얘기도 잘 맞춰주고 손님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태도가 좋습니다. 플레이할 때 반응도 괜찮고요.
P.S. 사진이 별로라서 사진만 삭제하려고 했는데 삭제를 잘 못하겠어서 글을 삭제하고 다시 씁니다.
이런 점 이해해 주시기를... 어떻게 사진만 삭제를 하나요? 삭제 버튼이 활성화가 안되는데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