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클래식
아가씨 예명 : 가을
직딩의 슬픔
야간조가 아니고는
평일에 예쁜이를 보러갈 시간을 내기가 힘들지요
그나마 주말에도 나와서
외로움을 달래주는 주말 조 언니들이 있어서
이 자리를 빌어서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해봅니다
가을 이 친구를 만난 횟수가
후기만 몇 번째 인지...
그래도 언제나 차분하고
조용한 미소로 반겨주는 가을
이젠 많이 친해져서
둘이 공유할 이야기들도 많지요
일본 출장을 다녀와서
지난주에는 못보고
2주 만의 만남
살포시 포옹해 가벼운 키스로 인사하고
지난 출장길 이야기를 나누다가
베드에 나란히 누워
팔베개 해주고는 소곤소곤 정담을 나누며
가벼운 터치를 해주니
그녀도 수줍은 손길로
답례의 터치
예전 러시아 출장길에 안아본
프랑스 혼헐녀 에게 배워둔
프랜치 키스를 복습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Only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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