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쓰~ 광명바닐라S
아가씨 예명 : 주아
4일 수요일 광명에 또 찾아갔습니다.
저번주 화요일 주아를 보고 난 후 너무 다시 보고싶어서 출근을 확인하고 11시 땡 예약 전화를 합니다 계속 통화중... 겨우 예약 했네요 ㅎㅎㅎ
나중에 보니 11통 걸었더라고요 ㅎㅎㅎ
달림신이 오면 ㅋㅋㅋ
퇴근시간이 늦어져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10분 늦었는데 실장님이 이해해주셔서 다행 감사~
아 이날은 남실장님 두명 있더라고요 한명은 처음보는 실장...
양치 전 대기방?(커튼안)에서 기다리는데 여름이 목소리가 들리네요
목소리가 커진걸 봐서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적응을 넘어 에이스 자리에 앉은듯 합니다
목소리 들으니까 여름이가 보고싶어지네요
하지만 지금 막 가까워 지고 있는 주아에게 집중하기로 하고 빠른 양치 후 방에서 대기 똑똑~ ㅎㅎㅎ
왔습니다~
얼굴은 예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린얼굴에서 나오는 이쁨이 있어요
찐하게 포옹하고 두 손이 열심히 일하는 동안 여러 대화를 하고 나름의 끈적한 애정표현을 하고 ㅎㅎㅎ
두번째 봐서 그런지 더 친근감 있게 잘 해줍니다
주아는 정말 착해요
많이 받아주려고도 하고 까칠하지 않고 ㅎㅎㅎ
탄력있는 몸매 많이 끌어안으며 시간 가는줄 모르다가 왔습니다.
와꾸는 이쁘지 않지만 착하고 순수한 아이를 좋아 하시는 분들에겐 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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