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자의 매력은 다양한데 있습니다. 특히 키방은 풋풋한 친구, 섹시한 친구, 청순한 친구 등등
그 성향에 따라서 손님들이 지명도 하고 로진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 요물 ' 이라는 단어를 쓰게 만드는 언니는 아직 본 적이 없는데 드뎌... 데데에 요물이
하나 나타납니다.
그녀의 이름은 ' 지아 ' 첫 느낌은 늘씬한 키에 평범한 외모의 나이가 좀 있는 언냐였습니다.
업계라는 말에 동태파악을 하기위해 이런저런 얘기를 던지며 어떤 성향인지 알아봅니다.
한 10분동안 저의 얘기에 가벼운 리액션만 취하는 그녀... 근데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눈빛속에 보이는 요물의 기운이....
야한말로 시작의 버튼을 눌러주니 그제서야 허물을 벗고 요물로 변신합니다.
으아악~~ 무섭습니다. 이러다가 잡아먹힐거 같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웬지모를 흥분의 쾌감이 저의 몸을 후려쳐 갈깁니다.
공격수니 리드형이니 이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그냥 이 친구는 요물입니다.
예전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 구미호 ' 의 환생이 느껴집니다.
전설속에 등장하는 구미호가 제 간을 먹을려고 덤벼듭니다.
너무나 무섭습니다. 하지만 저또한 저항합니다. 좀비애무로 방어합니다.
저의 좀비애무에 약간은 당황하지만 이내 저의 공격을 저 멀리 날려버리고
요물의 기운을 뿜어내며 저를 공포로 몰아넣습니다.
하지만 그 공포는 짜릿한 쾌감과 함께 오기에 도망칠수가 없습니다.
지아는 업계로 데뷔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있기에 남자를 모르는 언니는 아닙니다.
어설픈 신변잡기 얘기보다는 농염하고 은밀한 대화로 시작함을 추천드립니다.
그녀 또한 그러한 것을 좋아하구요. 무언가를 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지아가 당신을 인도해줄겁니다. 황홀한 요기의 쾌감지옥사이로~~~
방장님이 평화후보상을 만들었다면 전 키방계의 요물상을 만들어보고 싶을정도로
지아는 요물의 대표주자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자신의 간을 내줄 의향이 있는 분이라면 기꺼이 ' 지아 ' 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한줄 평 : 데데에 요물이 출몰한다]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