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부천 더클래식
아가씨 예명 : 아라
몇일전 여탑 후기를 정독하다시피 열심히 읽고 또읽고 너무너무 땡겨서 부천에 더클래식의 아라를 보기위해
예약전화를걸었습니다. 역시 듣던대로 정시 전화를 걸었지만 계속통화중이고 무한 반복끝에
전화를 받아서 아라의 남은 예약시간을 확인후 예약하고 부천으로 이동~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시간을 뻐기다 아라 줄 커피도 하나사서 정시에 더클래식 입성.
계산을 하고 방으로 가기전에 양치와 가글하라고 하여 열심히 치카치카 하고 방에 들어왔습니다.
방이 깔끔하고 향도 좋고 청결에 신경쓰시는듯 하네요. 남사장님이 시던데 ㅎㅎ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아라 입장합니다. 인사를 하며 들어오는데 순수함이 묻어난 미소가
참 맘에 들었습니다. 몸매도 엄청 훌륭하신것 같고요.
키스방은 자주 다닌것이 아니라 어색하기도 하고 제가 잘 리드도 못하는 편이어서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아라씨께서 불편하지 않냐 묻길래 허리아프다고 하니 슬리퍼 벗고 쇼파로 아빠다리하고
위ㅉ
올라오란소리듣고 그때서야 뒤에 기대고 아빠다리하고 몸에 경직을 풀었습니다^^;;
상냥하게 잘웃어주고 제 대화도 편하게 들어주어서 마음이 편해지네요.
대화중에 제 손도 잡아주고 다리도 간단히 만져주니 진짜 여자친구마냥 느껴지네요.
그러다보니 5분도 안남았길래 용기내어 뽀뽀는 한번 하고 가자고 하니 웃으면서 키스를 해주네요.
기분이 너무 좋았고 가슴성형수술한줄알았는데 자연산이라고 하더라고요. 잘 만져보지도 못하고 그냥 윗쪽만
살짝살짝만져보니 진짜 자연산같아서 와~ 하고 혼자 흐뭇해하고 타이머소리와 함께 아쉬움을 남기고
퇴장했습니다. 목적이 있어 간게 아니었기때문에 나름 편안하게 대화하고 이쁜 젊은 친구와 키스도 하고왔으니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오라고 기다린다는 소리가 당연히 멘트겠지만 나쁘게 들리지않고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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