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놀러 가게
아가씨 예명 : 윤아
어제 새벽에 비오다 그쳐 공기도 맑고 날도 좋아 달리기로 했네요
윤아 출근부 올라와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노크와 함께 윤아 들어옵니다
날이 풀리고 좋아서인지
매니저들도 물이 오른 듯 합니다.
얘기좀 나누다가 키스해봅니다.
나즈막한 신음과 함께 장키 단키 잘 받아줍니다.
키스하면서 가슴 공략해봅니다.
적당한 볼륨감과 함께 부드러움이
손을 유혹합니다, 한참을 가슴을 탐해보면서
빵빵한 힙을 공략해봅니다.
매끄런 피부감촉이 좋네요
날이 좋아서인지
전보다 더 민감함이 느껴지네요
가슴 공략시 약간씩 꿈틀거림도 느껴지고
입에서 단내도 납니다.
육덕의 몸매라 손이 갈곳도 많아
키스하면서 온몸을 터치하며 시간 보내니
아쉽게 금방 시간이 흐르네요
모 오늘도 힐링입니다.
윤아는 제 기준 얼굴 중상 몸매 육덕이지만 중상
마인드 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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