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비누
아가씨 예명 : 청아
청아는 소망이라는 예명이 본인 이미지랑 잘 안어울린다며 예명을 스스로 바꾸던 첫날 보고 못봤으니
안본지 거의 6개월이 넘은거 같네요. 정말 오랜만의 접견이었습니다.
여전한 장신에 힐 슬리퍼 없이도 우월한 비율은 여전하네요.
키는 제가 청아보다 살짝 크지만 허리 높이가 저보다 한뼘위에 있더군요.
제 다리가 좀 짧은 탓도 있지만요 -_- 어쨌든 비율 좋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미 후기가 많아서 다른 후기에도 많이 나와있지만
교정기를 하고 있어 발음이 좀 새기는 해도 티마인드 여전히 좋은 편이구요.
니트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늘씬한 다리로 계속 시선이 가서
대화에 집중이 힘들다는건 함정? ㅋ
플레이도 키스감 상당히 좋은 편이고 이제는 업력이 좀 생겨서인지
옵들의 마음을 헤아릴줄도 압니다. 플레이 시간이 길어져도 힘들다는 내색 전혀 없구요.
이쁘고 늘씬한 몸매에 착한 심성까지 갖췄으니 인기녀로 거듭날만 할듯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안 접견을 안했던 이유는 뭔지 모를 저하고는 잘 안맞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이쁘고 늘신하고 착하고 다 좋은데 사람은 역시 상호간의 케미가 좀 있어야 호감이 가는거 같습니다.
이날도 뭔지 모르게 어색한 케미를 느끼고 다른 조건이 다 좋아도 나랑 안맞으면 아니구나 하는걸 다시 느끼고 왔습니다. 도희나 또 보러 가야겠어요.
보던 아이 위주로 보다보니 후기는 따로 올리진 않았지만
최근 좀 자주 달렸더니 슬슬 현자타임이 오는 중이라 만사 귀찮음 모드로 좀 접어들고 있는데
봄비처럼 상큼한 임팩트가 필요할 시점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오늘도 Only 여탑!
외치고 물러가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