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무료권 후기를 느즈막히 올리는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먼저 무료권을 배정해주시고 배려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츄파춥스 스텝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무료권을 쓰며 효민이를 보면서..
스텝 배려의 감사함과 함께
츄파를 자주 못간 죄송함에 다른 두 친구인
지유와 채은이가 출근했기에 누구를 볼지 고민해봅니다
두 매니져 모두 후기가 없기에
살며시 고민하다가
취향에 그나마 가까운 채은이를 만나보았죠 ㅎㅎ
티에 입장하는 채은이를 보는데...
갠취에 정말... 최고이던 아이
잘 어울리는 긴 흑발과
연한 화장은 청순하게 이쁘면서도
귀염귀염함을 뿜뿜~
츄파에서 제일 좋은(?) 방을 배정받고
쇼파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데
애는.. 정말 몇번 본듯한 친근함이 물씬~
(이미 보신분들도 있으신듯한데~.~ 그냥 요리조리~)
그렇게 넓직하고 좋은 침대로 옮겨가
키스를 나누는데.. 간만에 매니져 립스틱을
다 훔쳐 먹은듯하네요 ' -';;
그만큼 정열적인 키스의 향연을 보내다
제일 좋아라 하는 사이즈의 이쁜 상징을
살포시 살포시~ 나아가니
점점더 달아오르는 요아이 ㅎㅎ
무료권인 관계로 적정한 선에서 놀다보니 다음이 더 기대됩니당~
전체적인 몸매의 볼륨감도 좋고
힙도 매력적인 한마리의 청순한 그리고 피부가 하이얀 아기 고양이 ~.~
갠적인 총평은 저는 그냥 이 아이 다시 한번 볼랍니다 ㅎ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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