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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퓨어
아가씨 예명 : 정연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달리는 길어야10분 입니다.
실장님이 키스방 오픈 했으니 한번 방문 해달라는 연락을 받고 한번 가봤습니다.
오피형 키스방이라 아늑하고 좋습니다.
입장하니 매니저님인가 착각이 들 정도로 젊고 이쁜 여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따뜻한 물로 샤워했더니 좀 더워하고 있었는데
방을 크고 창문도 있는 넓은 곳으로 바꿔주시는 친절한 남실장님!!
훈훈하셔서 젊었을 때 인기도 많고 좆물 좀 뿌려 보셨을 것 같으신 잘생기고 친절하신 분이시네요
방을 이동하고 조용히 기다려 봅니다.
실장님이 정연이 보기 전에 서우 퇴근 전에 방에 잠깐 보여 준다고 하셔서
그런가 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똑똑하며 한 아이가 들어 옵니다.
딱 들어오는 순간 서우 매니저에요? 하려다가..
저를 보고 생글생글 웃는 걸 보고 수컷의 본능으로 아 이 아이가 정연이구나 직감했습니다.
정연이에요? 하니 네~ 하면서 수줍게 웃는 게 이쁘네요
몸이 일단 애기 애기 합니다. 체형은 작고 여자 여자하지만
뼈가 만져지는 마른 체형이 아닌 건강하게 살이 있을 곳이 다 있는 딱 좋은 체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취향에 체형이 맞는 것 같습니다.
만나자마자 실실 웃으면서 옆에 오는데 어마무시하게 사랑스럽고 이쁩니다 ㅎㅎ
키스 부터하는데 애기 애기한 키스를 시전 합니다.
남자 경험은 많지 않은것 같네요 흐흐
반응은 아직 때묻지 않아 애기 애기 하고
경험은 없지만 빼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나중에는 제가 가만히 누워서 졸고 있는데 먼저 뽀뽀 해줄 정도 입니다.
그리고 다른 분 후기에서 봤던

궁굼했던 허벅지 사이에

나쁜손!!!!
애기 애기하고 이쁜 허벅지에 응큼한 손이 스물스물 들어가다가
어흥~ 하며 본색을 드러냅니다.
정연이 허벅지 좌우 안쪽 속살에 대해 궁금증이 풀렸네요 ㅎㅎ
궁금하면 한번 가보세요 ㅎㅎ
본색을 드러낸 남자와 웃는 게 이쁜 정연이가 한 침대에서 뒹굴기 시작합니다.
피부 마저 애기 애기 이쁘네요
애기 애기한 입술을 빨다가 가슴을 보니..
가슴은 애기 애기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여자 여자하고 이쁜 가슴이 또 없네요
엄청 큰 거유는 아니지만 크기도 적당하고 감도가 엄청 좋고 말랑말랑 합니다.
한 시간 내내 가슴만 만져도 즐달이 될 수도 있을 정도로 기분 좋은 감촉입니다.
그 이후로는 순간 이동한 것처럼 시간이 휙 지나 버렸습니다 ㅠ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퇴실하는데
남자 실장님 마중을 나오시고 여실장님도 카톡으로 안부를 물어 주시고
기분 좋게 집에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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