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꿀키스
아가씨 예명 : 청아
키방을 처음 가봤습니다 그리고 청아가 제 첫번째 키방녀죠
오리역에 위치해있고 길 찾기는 어렵지않았는데 주차가 좀 빡시네요
건물안보단 그 주변에 잘 찾아서 주차 하셔야 할 듯 합니다
친절한 실장님 응대에 키방은 처음이라하니 설명을 잘해주시더라구요 ㅎㅎ
설명이 끝나고 결제를 한 뒤 양치를 하고 대기를 하니 똑똑 거리며 청아가 들어옵니다
첫인상은 딱 봐도 애기구나 싶은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대신 몸매는 좀 통통한 편입니다 바스트는 아주 훌륭하구요
앉아서 잠깐 얘기를 하는데 성격이 아주 밝습니다 첫만남인데도 이런저런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얘기를 좀 하다 청아가 먼저 침대에 눕고 저도 따라 누워 안고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는 장키보단 단키를 선호하더라구요 키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누워서 안고 얘기하고 키스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네요
아무래도 첫방문이다보니 뭘 해보기보단 그냥 키방의 분위기를 느끼고 정해진 수위내에서
최대한 즐기다 왔습니다 !
슬림족 원하시는 분들에겐 비추천일듯 합니다
육덕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쯤 보셔도 괜찮을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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