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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유카
아가씨 예명 :하율
안녕하세요! 하율은 정말 예약하기 넘어려운분입니다....!
그래서 모처럼 평일에 시간 하나남았다고 하시길래..가봤습니다!
바로앞에 회사가있어서 뻘쭘뻘쭘.....빨리빨리열려랏......속으로했더니만
바로열리네요 ....! 친절하신 사장님... 차 한잔드리냐고 자꾸물어보시네요.. 원래주는건
마다하지말라는 tv에서 누가말하더군요..그래서 그냥 네 ~ 하니 뜨거운녹차를주시네염~ㅋ.ㅋ
기다리는데 방안에 인형이 무지많아요.... 제가하나 가져가도 모를것같아요 (...쵸파탐나요)
조금기다리니 들어와서 인사를하는데....와우 왜 예약이 빡신줄 이제 이해가 갔어요...
말투도 상냥하고 같이있는시간이 금방갈것같다는 느낌상 느낌이 들었는데 솔직히말해서
1시간이 금방갔어요. !!
근데 너무 착해서 이러다 대화만 하고가겠다..싶은마음도 들었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눕게 되더라구요!
아...근데 단키만 계속해서 저도그냥 길게하면 길게하는데~ 굳이 뭐..! 이런생각도 있어서
짧게짧게 했습니다..
(근데이거는 잠시후 후반끝나기전 추가시간에 엄청난걸 보여주기위한) 그냥 준비운동 이였던걸..
알았습니다.! 약간 어두운걸 선호하시는거같아요 (저도솔직히 어두운거 좋아해요 *_*)
그래서 .....음 재미있게 잘 1시간 놀았습니다!
다음에 시간나면 또갈것같아요.!
이후기는 only 여탑에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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