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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부천 더 클래식
아가씨 예명 : 아라
- 과거 -
일산 데이트클럽의 아라를 좋아했었습니다.
지윤이라는 이름을 쓴 아이를 보러 더 클래식에 자주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많이 본 것도 아닌데 둘 다 아직까지 제 기억속에 있는걸
보면 두 녀석들에게서 좋은 기억이 많았나 봅니다.
- 현재 -
지윤이를 기억하는 장소에 아라라는 이름의 친구가
나타났습니다. 2년여간 업소를 거의 안다니다 이제는 슬슬
어디를 가볼까 할때 우연챦게도 추억속의 그녀들을 섞은
그 친구를 보게 된 것은 뭔가 재미난 운명 같았습니다.
얼굴은 살짝 조보아보다는 약간 쎈 얼굴인 듯 보입니다.
피부의 색깔, 탄력도, 전체 체형적인 부분은 예전 아라쪽에
더욱 더 가까워 보이고 다른 후기에 많이 표현되었듯이
피부가 탄력이 있고 매끈매끈 합니다. 가슴 또한 처짐이
없는 것도 놀라울 따름입니다.
성격은 아라와 지윤이를 약간씩 섞어놓은 것 같습니다.
거침없이 술술 얘기하는 부분 은 지윤이. 그런 가운데
부끄러움도 있는 것은 예전의 아라.
하지만, 지금의 아라는 예전 아라나 지윤이랑 조금의
다른 대화법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대화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도 같이 대화
하고 있으면 재미가 있습니다.
예전 아라와 지윤이도 상당히 솔직했듯이 지금의 아라도
솔직할때는 정말 솔직해 보입니다. 전 솔직한 아이들이
좋습니다. 저한테도 솔직했듯이 다들 아라의 솔직한
모습을 좋아하는 것처럼 생각이 듭니다.
- 미래-
이번 주말에 아라가 너무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예약 시도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한달 혹은 두달에 한번씩만 보면서
그녀에게 그냥 가끔 찾아오는 손님으로만 남는것이
뭔가 더 오랫동안 볼 수 있을 것 같기에 앞으로도
보고싶은 것을 참아가면서 꼭 보고 싶어질 때
보러 가려 합니다.
뭐.. 일종의 저만의 튕기기 같은 거랄까요..후훗.
혼자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뻘짓하는것 같지만
그래도,이 순간을 즐기는것도 나름 재밌네요.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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