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당에서 인부천으로 가끔씩 원정을 떠나는 메론™입니다.
사실 분당만해도 너무 괜찮은 매니저도 많고 업소들도 충분하지만
그동안 안가본 새로운 곳도 개척해보고
원래 같은 지역 후기만 보면 같은 닉들만 보게되기에
분당 달리머 기준으로 보았을때 인부천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올려봅니다.
이번이 6번째 아니면 7번째 원정길인데..
2행시 이벤트에 뽑아주신 방장님과
원가권을 스폰서해주신 썸 사장님께 감사드리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번 방문은… 대참사였습니다. ㅠㅜ
그렇다고 내상기는 아니고…
사장님 예약내내 너무 친절하셨고, 만난 매니저도 너무 좋았는데
제가 뭐가 씌였는지,
부평을 찍고 가야하는데.. 부천을 찍고 갔네요;;;
그래서 지난번엔 50분만에 가던길이
차가 막혀서 한시간 반이 걸렸는데…
그쪽 지리에는 밝지 못한 나머지
부천역에 도착하고나서도
어~ 이상타. 뭔가 익숙하면서도 다른데;;;
하면서도 몰라서 헤맸습니다. ㅠㅜ
부랴부랴 부천에서 부평을 네비로 찍고 달려서 도착해보니
러닝타임이 겨우 10분 남았네요 ㅠㅜㅠㅜㅠㅜ
제 달림 역사상 제일 짧은 접견이였습니다.
드물긴하지만, 30분 짜리 끊어본적도 있어서
러닝타임 23분만 있어도 충분하련만
10분은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네요
다행이 매니저가 착해서~
재량으로 몇분 더 넣어줬습니다.
제가 늦어서 무단캔슬이 생길까 불안했을수도 있는데
믿고 기다려주신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본 매니저는 요즘 뜨고 있는 '세연'이라는 매니저인데
23살 160cm 45kg B컵에 비흡연이라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사이즈 및 프로필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썸은 프로필에 설명이 거의 없기에
ACE급이라는 표시만 믿고 가봤는데…
오! 괜찮네요! 더썸에 ACE표시는 꽤 믿을만하네요.
중상+정도 되는 외모에 민간인 느낌에
하얀피부에 이쁜 이목구비를 가졌고
피부도 참 부드럽고, 성격도 재미지네요.
단, 사슴이 사이즈는 제 감으로는
B보다는 A+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매니저가 자기는 후기 싫다고 극구사양하기에
너무 자세한 얘기는 생략하고
이쁘다! 간지럼탄다!
업계NF라서 아직 적응중이라 소프트하다
이렇게 3가지만 쓰겠습니다 ^^
소프트하지만 매력은 있어서,
재접견해보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분당에서 1시간 50분에 걸쳐 와서 10분만 보고 돌아가기엔
허탈해하는데~ 센스 있는 실장님,
그럼 복라도 다시 보고 가라고 격려해주시네요.
복라는 지난번에 만난던 매니저인데,
20살에 158cm 42kg A+사이즈에 비흡연인 아이입니다.
역시 ACE급이라는 메모가 붙어서 중상+정도되는
와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데다가 슬림하고 티마인드도 좋아서 딱 제 스탈입니다^^
피마인드는 적응을 이미 완료한 매니저라 안정적이고
키감도 좋은 매니저 입니다~
초접에 복라를 본다면 와꾸 내상은 없으실거 같네요.
아쉽게도 제가 이날은 다른 약속도 또 있어서
다음을 기약하며 떠날수밖에 없었습니다.
인부천은 왕복 시간 투자 + 기름값 + 톨비등
간접 투자비용이 분당에서 달리는거보다 크다는게 단점이지만
괜찮은 매니저를 골라본다면, 메릿도 많은것 같습니다.
한가지 더 팁드립니다.
전엔 근처 마트에 주차하고 갔었는데,
이 마트가 한달에 몇번 쉬네요.
닫을때 주차장도 같이 닫아서
주차에 무척 애먹었습니다.
미리 확인하고 출발하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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