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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주안 힐링] (혜리) 꼭 뭘 풀로가는것도 중요하겠지만 힐링도 되니 만족!!

    업소명
    주안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인천 주안 키스방 힐링

    아가씨 예명 : 혜리


    몇일전 휴무날 할것도 없고 이쁜언니나 보러가자해서 키스방 힐링에 갔다왔네요.

     

    기억을 더듬으며 간단히 써볼려 합니다 ㅎ

     

    실장님이 저의 취향을 듣자마자 추천해주시는 혜리매니저로 예약후


    부랴 부랴 데이트 갈때 입던옷을 입고서

     

    힐링으로 고고~~~~!

     

    실장님 친절하시네요.

     

    양치하면서 생각합니다 집에서 이 딱고 왔는데 ;

     

    그리고 집보다 편한 불편한 진실 ㅡㅡ;

     

    아 왜이레 잡생각이 아는걸까요 ;두근거림 반 잡생각 반 중에 들어오네요

     

    안녕하세요오~ ㅎㅎ 인사부터 기분이 좋네요.

     

    슬림의 몸매를 가지셧는데 말하는거랑 생김새며 귀여운게 매치가 잘되서 그런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전 글래머 스타일보다 슬림스타일이 더 좋네요.

     

    혜리매니저에 대해 더 자세히 얘기를 해보자면 이쁘장하게 생겼다고 하는게 맞을까요?

     

    볼매라고 해야하나?

     

    여튼 저도 편하게 붙임성이 좋다보니 ㅋ 금새 친해졌네요.

     

    애기하다보니 어느새 손도 조물조물 마주보고 어깨도 주물어주는데 아..왜케 기분이 이상할까요?

     

    매니져 마다 틀리겠지만 여자친구하고 몇일된 그런 느낌?이랄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제 여친이였음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는 첨이네요.

     

    제가 30살이넘는데 혜리매니져가 토닥거려주고 제가 기댈줄은..

     

    참 조근 조근 말도 이쁘게 잘하네요. 말할때마다 표정이며 처다보면서도 살짝살짝 웃는모습이

     

    아 자꾸 여친이였으면.......하는 도둑놈같은 생각을...ㅠㅠㅠ

     

    제가 참 쑥스럼을 많이 타서 안절 부절 어떻게 못하고 있엇는데..

     

    먼저 다가와주네요 애기 하다가 잠깐의 침묵이 따뜻한 키스로 이어질때 그때부터 참..

     

    죽겠습니다 진짜.

     

    부드럽고 탱글한 피부며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인 그녀?는

     

    절 이끌어주는데 참.. 왜이렇게 가지고 싶은지

     

    따뜻한 키스와 함께 위치를 못잡는 저의 손을 동시에 느끼면서

     

    자다가깬 저의 똘이가 터널이라도 뚫을 기세입니다. ㅜㅡㅜ

     

    뒷애기는 솔까놓고 쪽팔려서 못적겠네요;.ㅜ

     

    아 지금까지도 두근거려서 ..

     

    그런데 하나 웃긴건 후기 안써야지 했는데 써보니 잼나네요 ㅋ 또 생각도 나고.

     

    조만간 또 가볼렵니다.ㅋㅋ

     

    한 두번씩 쓰다보면 저도 다른 분들처럼 재미있고 잘쓰겠죠?

     

    아닌가 ㅋ

     

    꼭 뭘 풀로가는것도 중요하겠지만 힐링도 되어 나오는 저를 보면

     

    계속 혜리매니저 이분만 볼꺼 같아요  전 ㅎㅎ

     

    실장님도 혜리 매니저님도 고맙습니다.

     

    지루한 긴글 읽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ㅎㅎ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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