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예슬
얼굴
화장한 스타일이나 전체적인 느낌이 구구콘답게 상당히 여고딩스럽습니다.
특히 쌍꺼풀 진 눈이 꽤 매력적이네요.
이목구비가 오밀조밀 이쁘게 자리잡고 있어서 누가봐도 괜찮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와꾸 내상은 없겠네요.
몸매
몸매는 생각햇던 것보다 약간 무거운..?
프로필 사이즈 그대로는 아닌 듯 보이고 그보다는 좀 더 나간다고 봐야 정확할 것 같습니다.
특히 소싯적에 운동을 열심히 했는지 허벅지가 상당히 실하네요..
가슴은 좀 작은 편이고 피부는 밝은 톤인데 몸 전체에 뽀송뽀송한 솜털이 좀 많이 나 있습니다.
대화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성격은 상당히 털털한 듯합니다. 거침없고 당돌한 느낌?
그래서인지 구구콘다운 풋풋함이나 애교 같은 것은 그다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착한 성품임에는 분명하지만 청순 애교 귀염 같은 단어들과는 살짝 거리가 있어 보였네요.
그런 쪽 취향인 분들한테는 호불호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일단 키스는 잘해주는군요..빼지 않고.
요새는 만나는 애들마다 소극적인 키스만 해줘서 좀 아쉬웠는데, 예슬이를 만나서 오랜만에 맘껏 입술 박치기를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터치시 반응은 저의 저질스러운 공격스킬 탓인지 잘 느끼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상당히 조용하고 무난한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ㅋ
나름 최선을 다한 공격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어서 공수전환을 해보니
소소한 공격력이긴 하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려고 하네요.
충분히 교감이 쌓이면 더 강한 공격력도 보여줄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좀 더 보면서 친해져야할 것 같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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