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달림의 결과 뽀뽀뽀의 매니져들은 내상은 없다 이런 선입관이 생겨서..
이번에 새로이 영입된 업계 처음인 언니 하늘씨를 보았습니다...
하늘씨는 제가 보았던 기존 뽀뽀뽀 스무살, 스물한살 애기들은 아니고...이십대 중반 ? 의
약간 성숙한 언니입니다만.. 업계 처음 일하는 언니 입니다..
얼굴은 청순하고 차분하게 보입니다... 성격도 역시 여성스러운 차분함과 청순함
가끔 엉뚱함이 보이는 매력 넘치는 아이이네요... 완전 와꾸녀는 아니지만 제눈에는
이뻐보임...
몸매.. 보통 스탠다드형 몸매.. 적당한 볼륨감과 야들야들한 실크느낌의 원피스를 소화할
몸매와 자태를 가지고 있으니.. 저 처럼 완전 슬림을 좋아라 하는 사람도 무난하니
뭐 다들 만족하실듯... 복장도 개인적으로 중요한 포인트인데 느낌 좋네요...
하늘씨는 완전 어린아이는 아니지만.. 풋풋함이 있습니다.. 청순미와 더불어...
그리고 대화를 하다 보면.. 진실성이 느껴지고.. 플레이도 진실되게 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단 매너있게 서로 상대를 존중해야 겠지요.. 아니면.. 언니 얼마 안되었는데 멘붕옵니다...
플레이와 뽀뽀를 하다보니... 가끔 이언니 애교도 있네요.. 아이 왜그렝...야 시원하당..등등
약간 밀당 느낌도 있고...
어리지 않은 매니져는 가끔 손님 머리 위에서 간보기 하거나 너무 프로 같은 업소틱 한 느낌이
염려 되는 면이 있는데 하늘씨는 전혀 그런 걱정은 없고.. 착함과 청순이 넘침니다...
뽀뽀와 키스도 풋풋함과 진실성 ? 이 있는것 같네용..
교감을 바탕으로 매너있게 플레이 하면.. 하늘씨의 진정성 있는 반응을 보실수도 있을듯
적당한 성숙감 청순함.. 차분함 진솔함 등이 어루러진 묘한 매력이 있는 하늘매니져
나름 인기 몰이를 할것 같네요...
단 너무 업계 데뷔한지 얼마안되 근무시간이 많아 걱정이 조금 앞섭니다... 잘 건강히 근무 해야 할터인데
재접 예정... 이말로 대신 합니다
온니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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