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지민
눈에 들어오는 처자가 하나 있어 달려가봅니다~
요즘 애정하는 업소, 아레나로~ ㅋㅋ
NF 지민이를 봅니다~
이날도 아름다우신 실장님의 반가운 인사를 받으며 입장합니다~
티안에서 기다리니 이내 지민씨 들어옵니다~
참 똘망똘망하게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반듯한 눈매, 진한 눈썹과 이목구비... 음 뭐랄까 아름답고 이쁘게 생겼다기보단..
반듯반듯하며 진하게 이쁜 상입니다. 웃음이 참 매력적이에요~
조금은 수줍게, 그러면서도 뭔가 반가움을 숨기지 못하는 웃음을 흘리면서
어느덧 제 옆에 찰싹 붙어 앉아 있네요 ㅋㅎ 귀엽슴다~
이야기꽃이 자연스레 피워지며 금방 친해집니다.
어줍잖은 개그에도 빵빵까진 아니지만, 소소하게 터져주시며 대화가 서로 잘 이어지네요.
NF라고 해서 저도 긴장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네요 ㅎㅎㅎ
많이 친해졌겠다, 이제 몸으로 친해져봅니다~ ㅋㅋ
NF답게 좀 꽁꽁 싸매고 있어서, 그걸 다 해체하느라 참 힘이 들었네요 ㅋㅋㅋㅋ
암튼, 빛의 속도로 우리는 어느새 서로의 몸을 느끼며 뜨거운 사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ㅎㅎ 키감은 아직 보통이네요~ 그리고 간지럼과 부끄럼을 많이 타서 공격의 재미가 꽤 있네요~ ㅋㅎ
흠... 그런데, 방어다운 방어를 원체 못하다보니... 강공으론 못가고 그냥 게릴라전에 그쳤슴다 ㅜㅜ 아숩.
쪽쪽쪽 하다 좀 끈적끈적하다, 깔깔깔하다 이러쿵저러쿵 재밌게 시간 보내다
어느새 빠빠이 하며, 뽀뽀로 작별인사를 합니다. 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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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좀 귀염귀염이쁘장합니다. 와꾸 봐줄만하구요, 피부도 좋아요.
- 몸매는 보통에서 좀더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적당한 밸런스입니다.
- 대화력, 친화력 아주 좋아요~ 웃겨주면 아주 잘터지며 금새 친해집니다.
- 공격은 안시켜봐서 잘...... ㅎㅎ
- 활어끼는 글쎄요~ ㅋㅋㅋㅋ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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