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더 클래식
아가씨 예명 : 아라
오랜만에 더 클래식 방문해봅니다~
쭉 훝어 보다가 일단 아라씨 만나보네요~
오랜만에 가니 길을 헤매다 겨우 도착!
목소리 좋은 호남형이신 사장님의 환대를 받으며 입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레나, 반창꼬, 더클래식은 실장님 사장님께서 입장할때부터
웃으며 맞이해주셔서 그날의 달림이 더 즐거운 것 같습니다~
갠적으론 아레나의 미녀 실장님이 웃으며 반겨주실때가 가장 좋아요 ㅋㅋ
암튼, 기다리다 금방 아라씨 들어옵니다~ ㅎㅎㅎ
오늘은 검정색 옷을 입었네요~ 예전 옷이 더 이뻤는데 아쉽습니다~
첨 봤을때, 이런 올이 굵은 니트 하나를 걸치고 들어와서 정말 매력 짱이었는데...
예쁘고 예쁜 아라와 인사를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눕니다.
대화가 참 잘 통하는 친구에요.이런저런 사회생활도 좀 했었고 또 여유를 가지고
옵들을 맞이하는 자세에서 편안하면서도 조금은 설레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몇안되는 처자라고 보여집니다.
이야기가 잘통하는 처자들중에 저는 예전 리멤버 하늘이, 좋은느낌 윤아 / 설리, 마쉬멜로 세연이 정도가
떠오르네요... 그중에 하늘이, 윤아가 정말 여친 처럼 대해주고 서로의 이야기를 많이 터놓게 되는
그런 사이로 발전하곤 했는데... 아라도 좀 그런 면이 있는 것 같네요.
이야기 꽃이 피우다 생체시계가 알람을 주었는지... 혹은 아라의 이쁜 입술을 바라보다 그만
이성의 끈을 놓아 버렸을까요. 어느덧 제가 아라의 입술을 덮치며 조금은 격렬하게, 또 부드럽게
서로를 안아주고 만져주고 있네요 ㅎㅎ
아주 말캉하고 농밀한 키감은 아닙니다. 입술은 좀 도톰한 편이지만, 혀의 두께나 말캉함이 좀 부족해서
그런지 혀놀림 만으로 녹아드는 키스는 아직 잘 안되네요... 이런 키스는 사실 좀 타고나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은퇴한 라운지 라니나 서울권 인기녀 유솔이가 딱 그 케이스죠.....
그래도, 매끄럽고 거친 부분이 전혀 안느껴지는 특급 피부를 느끼면서 좀더 깊게 키스가 들어가며
스킨십이 진해질수록 서로 더 달아오름이 느껴지네요 ㅎ 이 맛이 참 좋습니다.
즐거운 시간은 항상 짧게 지나가는게 너무 원망스럽네요.. 어느덧 벨이 울리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쪼옥 하면서 빠빠이 합니다.
--
총평
- 와꾸, 몸매, 성격의 밸런스가 아주 잘맞습니다.
음... 솔직히 와꾸짱, 몸매짱, 극상의 마인드 티마 이렇게 보긴 좀 어려운데...
그 세가지가 잘 갖춰져 있는 균형감 있는 친구라고 봅니다.
난, 완전 연옌급의 헉 하는 와꾸여야해!! 혹은 유솔이 처럼 완전 쭉빵, 초 글래머 몸매를 원한다... 뭐
이러면 그냥그냥 추천이구요~ ㅋㅋ
- NF 이긴 한데 완전 풋풋함이랑은 좀 거리가 있어요~ 대신 참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참 좋습니다. 대화가 참 자연스러워요~
계속해서 조잘조잘 대고, 계속 깔깔대는 대화보다는 서로의 눈을 응시하며 주고 받는 무언의 대화가
통하는 친구랄까? ㅎㅎ 매력적입니다.
- 공격은 딱 한번 받아봤는데 나름 잘합니다. 흠... 근데 극강의 공격력이라기엔 좀 약해요 ㅋㅋ
- 전 다리이쁘고 슬림 스타일 원체 좋아해서, 저에게는 딱 맞는 아이에요~ 자주 볼려구요 ㅋ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