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서윤
이제 날도 풀리고 풋풋함을 느끼고 싶은 봄이 왔네요.
이럴땐 키스방이 최고죠~ㅋㅋ
그래서 금일 저녁 7시 타임에 "서윤"이를 봤어요~!
하도 오랜만에 와서인지 제가 요즘 어린 애들은 다 이뻐보이네요.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 서윤이도 제눈엔 이쁘네요.ㅋ
휴~ 다행입니다..
근데 저도 오랜만이고 서윤이도 낯선 이와의 만남이어서 그런지..
우린 서로가 어렵고 어색했죠~>.<;
이 어색한 분위기를 깰때는 대화만큼 좋은게 없죠~ㅋㅋ
역시 예상했던대로 이쁜 민삘 여대생과의 대화는 참 즐겁네요~^0^;
우리 같은 아재들이 어디서 이런 어리고 가녀린 여대생과 대화를 해보겠어요~?ㅋㅋ
25분정도 경과하니까 우린 이제 서로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이제 테이블에서 침대로 자리를 옮기면서 나란히 앉아보는데요..
허걱..
스타킹이네요..? 그것도 허리춤 위까지 올라오는 스타킹..ㄷㄷ;
예전 기억으론 스타킹 보기 참 힘들었었는데..요즘은 다 이런 분위기인가봐요?
아님, 아마도 서윤이가 부끄러움을 참 많이 타기에 신었나봅니다.ㅋ
성기사의 천상의 보호막을 한 남쪽지방은 포기하고 북부지방으로 눈을 돌려야겠습니다.
키스감 좋네요~^^;
이쁘게 자리한 가슴있는 상체 피부도 참 하얗고 곱구요~
이윽고 내품에 안겨서 부끄러워 고개를 못들고 있는 서윤이.. 어쩜이리도 귀여울까요..ㅋㅋ
이순간 참 행복하군요~
이렇게 어린 애들과 놀수있는 키스방..이래서 키방을 못끊는다니까요.ㅋ
근데 이 행복감도 잠시..시간이 다되버렸어요 ㅠ.ㅠ;
서윤이가 한시간이 금방 지나갔다고 하네요.
정말 키방은 시간이 너무 잘가서 탈이에요.ㅋ
역시 같은 나이래도 여대생과 노는게 좀더 낫네요.
이렇게 서윤이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나니..
예전 티안에서 접견했었던 여대생들이 떠오르네요..ㅋㅋ;
자.. 여러분도 가볍게 한시간을 보낼수 있는 키방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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