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세연
바운스는 첫방문이네요.
슬라이더 방장님이 격려차 바운스 무료권을 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방장님과 바운스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래는 와꾸탑이라는 효주나 예슬이를 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는데
효주는 출펑이고 예슬이는 매번 마감이네요..ㅡ,.ㅡ
아무리 무료권이라도 의미없이 날리면 기분이 별로인걸 알기에 바운스 후기를 정독&분석 한 결과
저한테는 세연이가 가장 무난할것 같아 전화를 했네요.
근데 이게 웬일!! 원하는 시간에 떡~ 예약이 됩니다
예상외로 예약이 쉬워서 살짝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후기평들이 나쁘지 않아 과감하게 방문합니다.
분당으로 가려면 저는 아래쪽에서 윗쪽으로 올라가야하는데 평소 가던길보다 더 많이 가는 느낌!!
처음이라 좀 헤맸지만 나름 주차도 괜찮고 늦지않게 잘 찾아들어갔습니다.
실장님과 사장님이 번갈아 안내해주시고 기다리고 있는데 작은 노크소리와 함께 세연이가 들어옵니다.
처음보자마자 세연이의 인상은 헛... 귀엽고 이쁘다!! 네요.
귀여우면서도 이쁘게 생긴 스타일이네요.
어느분이 후기에서 서민정 닮았다고 하신것 같은데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KBS 박은영 아나운서같은 귀여우면서도 이쁜 스타일입니다.
상당히 풋풋하고 고급스럽게 이쁜 스타일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여튼 외모는 다들 이쁜편이라고 생각하실듯~
근데 들어오자마자 뭔가 부산합니다.
소리안나는 타이머 갖고왔다고 나갔다오고 사물함 키를 어디둔지 모르겠다고 들락날락...^^;;
5분~10분정도 지나서 들어와 이제 안정이 되려나 했는데 늦어서 뛰어왔다고 너무 덥다고 합니다.
에어컨을 틀으려 물어보니 에어컨 청소를 해서 오늘은 안된다고 하네요.
있는 창문은 다 열고 조금 대화를 하다보니 말을 참 잘합니다.
10분정도 지나니 밖의소리가 시끄럽다고 창문 닫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시 창문닫고...
저보고 잘생겼다고 유준상 닮았다고 칭찬을 해줍니다.
어느 후기에서 김주혁 닮았다고 그 회원분께 얘기했다고 본것 같은데 원래 닮은꼴을 잘 찾는듯...ㅎ
서로 이쁘고 잘생겼다고 칭찬하고 이것저것 대화를 하다가 문득 시계를 보니 35분이 지났습니다...헉~
근데 대화가 끊어지지가 않네요. 보통은 적절하게 컷트시키고 자리를 옮기는데 중간에 말끊기가...^^;;
여차여차해서 대화를 끊고 자리를 옮겨봅니다.
계속 덥다고 하길래 그럼 시원하게 있으라고 했더니 시원해집니다.
그러더니 부끄럽다고 또 덥다고 안절부절하네요...ㅎ
살짝 터치를 하려고 하니 덥다고 잠깐 떨어져 있으라고 해서 잠깐 떨어져 있는데 또
본인은 뒤에서 안아주는 빽허그를 좋아한다고 대뜸 뒤에서 안아달라고 합니다.
음... 약간 정신이 없는 4차원끼가 있는듯 한데.. 더워서그런것 같습니다.
뺵허그를 하면서 바스트를 터치해보니 헐~~ 크기는 아주 큰편은 아닌데 탄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수술한 가슴의 감촉처럼 탄력이 엄청납니다.
올해 제가 본 매니저중에 탄력은 단연 최고일듯!! (크기말고..ㅎ)
근데 수술안했다고 합니다. 세연이 말로는 수술해서 이정도면 환불받아야 된다네요....ㅋ
키스는 장키보다는 단키를 선호하는것 같구요.
터치시 그렇게 많이 느끼는 편은 아닌듯 합니다.
세연이가 피부는 흰편은 아니지만 다리탄력도 우수해서 쓰담쓰담을 해보는데 아래쪽은 방어가 확실하다는...ㅎ
기본적인걸 좀 시켜봤는데 거의 해본적이 없다고 해서 pass~
작년 10월부터 일을한것 치고는 전반적으로 상당히 소프트한 느낌이었습니다.
공격력은 제로이고 방어력은 만땅인 느낌..ㅜㅜ
처음에 낯을 많이가려서 좀 친해지면 직설적으로 말도 하고 한다는데 살짝 늦게온 감도없지않아있고...
나오면서 좀 아쉬운 느낌에 다음에 또 봐야할지말지 고민이 좀 되긴하네요...
요런 스타일은 키스방보다는 밖에서 만났으면 상당히 좋았을것 같은데 아저씨라 그럴수도 없고...ㅡ.,ㅡ
음... 근데 쓰다보니 희한하게 벌써 또 보고싶네요.
제가 원래 웬만한 외모에는 공들이는 스타일이 아닌데 세연이는 좀 그래야 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더워서 그랬다면 그리고 속에 여우가 살지않는다는걸 두,세번 보면서 확인을 한다면 완전 지명감인데...ㅎ
아무래도 두,세번 보면서 친해지면 나아질... 걸 바라며...
다음주나 그다음주쯤 에어컨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면 한번더 가봐야겠습니다...ㅋ
ps) 사장님께 한가지 건의드리고 싶은것은 청소좀 깨끗히 부탁드려도 될까요?
실내 가구들 및 선풍기등에 먼지가 장난이 아니네요.
선풍기만 틀었어도 세연이가 더 컨디션이 좋아졌을텐데....흑~ ㅜㅜ
요즘 가뜩이나 미세먼지 때문에 예민한데 청소좀 해주시면 더 쾌적한 공간에서 머물다 갈수 있을듯...
그것만 보완 해주시면 더 자주 가고싶을듯 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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