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노팅힐
아가씨 예명 : 제니
후기가 없거나 있어도 별로없는 아이들을 발굴하여 알려드리는 아궁이(아,궁금해,이아이) 시리즈입니다.
이번 후기는 노팅힐의 제니가 되겠네요.
귀차니즘에 안쓰려고 했는데 이런 아이를 안쓰면 아궁이시리즈가 의미없을듯하여...쿨럭~ ㅡ.ㅡ
제니는 여기서 일한지 두달가까이 되는 아이인데 희한하게 후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최초후기가 될듯~
근데 어느 회원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해주셔서 한번 보게되었네요.
제니를 보려고 매일 노팅힐 출근부를 뚫어져라 보았는데
거의 일주일에 한번 정도 출근할정도로 출근율이 좋은편은 아닙니다.
프로필상으로 보면 167정도 되는 키에 슬림 스타일인데 실제보니 슬림~표준 체형 사이일듯 하네요.
지난번 수연이 볼때와는 다른 약간은 더 성숙(?)해 보이시는(아마 사장님인듯)분이 맞아주십니다.
후기 할인용 닉네임을 물어보셔서 얘기했더니 갑자기 빵~ 터지십니다.
헉...@@
왜웃으시냐고 했더니 보통 닉네임을 멋쟁이라고 쓰면 실제로는 별로인경우가 많은데 진짜 멋쟁이신것 같다고...
근데... 화장실로 양치 안내하시면서 계속 웃으시길래 저도 아무래도 닉네임을 바꿔야겠다고 중얼중얼하면서..ㅋ
여탑 초창기부터 사용하던 닉인데 이제 나이먹어서 바꿔야될때가 된것 같아요... 삐질~ ㅡ.,ㅡ"
각설하고... 잠시뒤 제니가 들어옵니다.
외모를 스캔해보니 시원시원하면서도 이쁘게 생긴 얼굴에 167/50 정도되는 느낌의 시원한 몸매
이날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상당히 잘 어울리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IOI 소혜 특히 눈보다는 하관,입부분이 많이 닮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대화를 나눠보니 공부 잘하는 전공을 하고 있네요.
근데 다른것도 준비하고 있는것도 많고 열심히 사는 아이였습니다.
완전 밝고 활달한 스타일보다는 차분하고 조곤조곤한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스타일이였구요,
플레이면에서 키스는 무난한 편인데 방어선이 상당히 높은편이네요.
수연이 정도는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소프트 수준에 가까운듯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전에 멋모르고 잘해줬다가 상처를 받아서 마음의 문을 조금은 닫은게 아닌가 하는 느낌..?
음..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에 좀 올걸... 이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아, 하지만 플레이면에서 기본은 충분히 하니 혹시 오해는 없으시길~
다만 제가 원하는 스타일과는 약간 안맞아서 다음에 다시볼까 말까를 고민하게 하는 알쏭달쏭한 아이였습니다.
외모로만 보면 충분히 다음에 다시 보고싶은 아이인데 여기에는 이미 수연이라는 제 취향저격 외모가 있어서..ㅋ
제가 원하는 개성이나 중독성은 그리 없지만 무난하게 보낸 한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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