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보라
시간이 안 나서 한참 못 들르다가 드디어 다시 접견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문을 열자마자 절 보더니 환하게 웃으며 바로 옆에 착 붙어 앉더군요..
하는 짓이 강아지 같기도 고양이 같기도 한데 이럴 때는 영락없이 한마리 강아지입니다 ㅋㅋㅋ
여튼 앉자마자 팔짱을 끼어오는 바람에 이번엔 대화에 집중이 안되서 오래 대화를 못했네요ㅋ..
신기했던 건 요 아이 머리나 피부 변화를 귀신마냥 알아낸다는 거?
머리 조금 쳐낸 거랑 뾰루지 몇 개 난 걸 바로 알아냅니다
피부가 조금 상한 것 같다면서 잠 제대로 자라고 하더니 얼굴을 슬슬 쓸어주는데 이제 거기서 참기가 힘들어서 대화 마무리했습니다..
저번에 너무 몰아치기만 한 것 같아서 이번엔 천천히 살살 다가갔는데 반응이..
세게 할 때보다 몇 배 큽디다
허리 휘어지는 게 ㄷㄷ이어서 놀랐습니다
확실히 다시 보는 거라 그런지 보라 손도 대담해지고 98이 이런 공격력과 몰입력이라니 싶더군요
이번엔 조금 일찍 마치고 사진도 찍고 왔습니다
피곤했을 텐데도 사진 찍는다고 하니 편하게 응해주고 확인까지 하대요
다음에 가면 좀 쉬게 해줄랍니다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