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 ( 162-47-B) 22세 비흡연
접견횟수 : 1회
재접견율 : 95%
크러쉬도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2015년 겨울이 찾아오려 할때쯤 오픈했으니
어느새 벌써 4년차에 접어든
일산권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업소죠
퇴근후 분당가는길보다 일산가는길이 더 멀어서
일산 방문을 계획하기가 정말 쉽진 않네요 쿨럭ㅠㅠ
정말 오랜만에 사장님 뵙고 인사도 하고 ㅋㅋㅋ
그리고 두명의 아이들 만나보았습니다
첫번째는 후기가 아직은 없는 "단아"라는 아이입니다
바로 소개할께요~~^^
단아한 스타일에 꽤 호감을 갖는 솟아 취향상
예명에 끌릴수 밖에 없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아는 멍미...ㅋㅋㅋ
사차원의 수다스러운 일산 주댕이 되겠습니다
분당의 더팩트 유나같은 존재라고나 할까요~~^^
개그우먼 박준형의 마눌님 되시는
김지혜 씽크가 꽤 나오는 땡그란 눈의 예쁘장한 아이였습니다
지난번 크러쉬 방문시 봤던 다빈 크림 채아 보다는
외모는 더 좋았구요 나나와 동급정도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네명다 지금은 안나오네요 ㅋㅋㅋㅋㅋ
솟아가 날린건 아닌걸로 할께요^^
슬림과 스탠다드 사이의 날씬한 몸매로
키는 비교적 단신인 편입니다
다리가 긴 편이라 시각적으로는 160 중반대로 보일정도는 되었구요
예쁘장한 B컵의 슴가도 장착하고 있었습니다~~^^
피부도 매끈하고 아주 좋은 편이었구요~~^^
비주얼적인 면에서는 꽤 경쟁력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추천할만한 싸이즈의 아이임에는 분명할듯 보입니다
뭐가 세상 그리 즐거운지
잘웃고 잘 떠듭니다 ㅎㅎㅎㅎㅎ
일한지 보름쯤 되었다는데
어색함도 없고 경계심도 없어뵈고
그냥 밝은 아이인가보다 했었는데...
단아를 정의할 수 있는
몇몇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해맑음
어버버
사차원
자취를 하고자 하는 원대한 꿈의 실현을 위해
키방에 뛰어든 케이스로 ㅋㅋㅋㅋㅋ
한참 이야기 하다보니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아이ㅋㅋㅋㅋ
독립하려는데 보증금은 200정도면 될줄 알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정도는...음 어디 구석 단칸방이나 .......ㅠㅠㅠㅠ
아 ..이 아이 데뷔초반에 어버버하다가 좀 고생좀 했겠다 싶기도했는데
또 한편으로는 의지가 단단해서 여기저기 휘둘리지도 않았겠다는 생각도들고
좀 알다가도 모를 그런 아이였습니다
맑고 풋풋하기만 한 느낌도 들었다가
또 쓰는 단어들을 보면 좀 놀았던 아이같기도 하고
아무튼 좀 묘한 매력의 아이였구요
데뷔초반이라 비교적 솦트한 스탈인데다가
똘끼 가득한 수다스러움에 당황해서
어버버 모드로 시간 다 보내고 말려버린 옵들도 있을것 같았습니다 ㅎㅎ
키스는 꽤 부드럽게 잘하는 편이었구요
약간의 반응도 있는 편이었구요
또 약간의 풋풋한 공격력도 있는 편이었습니다
솟아 취향상 오히려 이런 아이들이 더 좋다는
너무 끈적하고 하드한 공격을 하는 애들을 만나면
딸방이나 건마온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ㅋㅋㅋㅋㅋ
요 아이 비주얼은 꽤 괜찮은 편이니까요
업계 길들이기에 도전해 보실분들은 한번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솟아도 시간될때 한번 더 보러 갈려구요~~^^
다시 만나면 단아가 이쁜 선물 하나 해준다고 했거등요 헤헷~!!
외모: 88점
몸매: 89점
T마인드 :89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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