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168-49-B+) 23세 비흡연
접견횟수 :2회
재접견율 : 200%
평일 극주간이라 접견이 불가능할것 같아서
단한번의 만남이 마지막 만남이 될것만 같았던 아이가
왠일로 뜬금없이 주말 야간에 출근을 뙇하니~~ㅋㅋㅋ
스케줄상의 문제로 왠만하면 선예약을 하는 편인데
너무 늦게 확인해서..걍 정시예약으로
비교적 통화가 수월하게 되는편인 더클래식 저나통이 불이나는듯 ㅡㅡ;;
당일 아라 한명 출근이었으니 모두 아라예약 전화였을텐데 말이죠
X나게 통화버튼을 눌러제끼는데도 시간은 속절없이 지나가고
아...예약전쟁은 역시 내스탈아냐 ㅜㅜ
내 사전에 포기란 없다... 13분만에 무려 164통을 눌르고서야 겨우 연결
그리고 ..유일하게 남은 한시간 겟 ㅋㅋㅋㅋㅋㅋ
이날 저나 하신분들 조금 멘붕오셨을듯도 하더군요
다시 만난 아라는 제 눈에는 확실히 예쁘긴 하더군요
그래도 조금 객관성을 담아서 평가해보자면
핫식스윤아나 반창꼬담비 정도의 외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몸매는 뭐...슬림계열로 한정하면 왠만한 애들은 다 무릅꿇어 일것도 같구요
다음번에 만나고 올땐 실사 찍어올께요^^
첫만남때 거의 앉아있는 아라의 모습만 봐서
키가 생각보다 작은줄 알았는데 다시보니..키 크네요
160후반대 맞습니다 체중은 50안될듯 여리여리합니다
C라고 프로필에 올려도 될만큼 축복받은 찌찌는 덤이죠
외모+몸매의 비주얼적은 측면에서 부천권에서
아라를 능가할 만한 인재는 그리 많아 보이진 않습니다
지성피부인지 얼굴쪽에 뾰루지가 자주 출몰하는것 같은데
얼굴만 더욱 매끈했다면 퍼펙트 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바디쪽 피부나 탄력은 아주 좋습니다
슬슬 적응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지만
아직은 솦트한 단계를 크게 벗어나고 있어뵈진 않습니다
이 아이가 맘에 드는 건
다른것보다도 티마인드 쪽인것 같습니다
간혹 언니들이 오빠는 어떤 스타일 언니들 좋아?
라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요..
"같이 있을때 재미있어서 시간 잘가는 언니"입니다
야하게 놀아서 시간이 빨리가면 더욱 좋겠지만
수다떨고 꽁냥꽁냥 하는데도 시간이 미친듯이 흘러가는 경우
플레이를 거의 하지 못해도 큰 아쉬움이 없더라구요
반대로 아무리 예뻐도 아무리 수위가 쎄도 재미가 없으면
별로 흥미를 못 느껴서 재접을 안하게 되는 편입니다
아무튼 아라랑 함께있는 시간은 한여름 아이스크림 녹듯이
순식간에 흘러가버리고 맙니다 ㅜㅜ
입을 꼬매던지 해야지 ㅠㅠ
키스한번 진득하니 할시간도 없습니다 쿨럭ㅠㅠ
나 또 와야되냐? 안오면 안되냐?
안돼!!!또 와야지 !!!!
나 솦트한 옵하 아니다..!!! 이 상황 고문이란 말이다!!
그러면서도 오빠 내일 또 올까?
웅~~헤헷~~!!!
덜떨어진넘마냥 또 오라는 소리에.헤벌쭉해서는
웅~~그럼 내일 또와서 꿀빨아줄께.~~~
나오면서 다음날 선예약 해버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그래 그래 재미있었으면 된거지 하며 애써 자위해보지만
조금만 들이대볼걸 하는 아쉬움에 그저 눙물만 뚝뚝 ㅋㅋㅋㅋ
다음날 이야기는 다음에 쓸께요~~
부천 달리시는 분들이라면 이 아이 한번 꼭 만나보세요
외모 몸매 티마인드 삼박자까지는 아주 훌륭한 아이입니다
피마인드는 그냥 알아서들 노세요..
여왕벌한테 깨갱하고있는 꿀벌이라
달리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
그래도 전 계속 볼겁니다 풉~~
아라야!! 주말엔 저녁에 일하자!!!!ㅋㅋㅋㅋ
그래야 나 볼수 있다!!!!!
외모: 93점
몸매: 90점
T마인드 :90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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