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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주안 힐링] (가은) 본능적이었던 그때를 사실적으로 마구 갈겨쓴 후기

    제휴 업소명
    주안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인천 주안 키스방 힐링

    아가씨 예명 : 가은



    어김없이 주안바닥에서 죽치다 힐링예약후 걸어갑니다.

     

    괸춘한 처자들 지나 다닐때 마다 혹 힐링으로 가는건가  싶어집니다.  ㅎㅎㅎㅎ   

     

    가은씨 생각나 물어보니 된답니다!!!   오호!!!

     

     

    일단 티 배정 받아 계산 하고   또 미리 사온 커피 하나 쓰윽~ 내밀어  실장님 포섭합니다. ㅋ

     

    그렇다고 나에게 특별한 무언가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서로 으쌰으쌰 하잔 의미로다가 ㅋㅋ

     

    치카치카  겁나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설레였나 봅니다.

     

    또각또각 힘차게 걸어오네요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전 이때가 참. 느낌 좋습니다.  날 향해 걸어오는 저 구두 소리.. 꼴립니다   

     

    이런저런 모습도 상상합니다.   털컹!  문엽니다.  조마조마조마조마조마

     

    하학!!!!!!!!!!     생각했던 모습보다 이쁜이 입니다.   입꼬리 올라갑니다.  방갑게 인사도 건네주네요.
     


    침이 샐거 같습니다. 좃습니다. 얼굴도 이쁘고.....피부도 뽀얗고....아 몸매는 딱 떡치기 좋은몸매인데 키스방이라...... ㅠㅠ


    먼데 벌써 이럼 안되자나 이녀석아!!  외쳐보아도 죽지않습니다. ㅜ

     

    릴렉~~~~~~~~~~~스~~

     

    아무렇지 않은척. 난 너에게 한눈에 반하지않았다는듯이 조근조근  이바구 텁니다.

     

    슬슬 다가가 봅니다.   이미 굵어진 내 분신은 터질듯 압박하고있고, 티안내려 난 노력할 뿐이고. 힘들다.. 헉헉

     

    입술 점령. 머지 이 감촉은. 무언가 몽글몽글한게 존나 부드럽자나????????????????????????

     

    머이리 매끈하게 착착감겨????????????    이미 맘을 뺏긴 나로썬 머가 안좋을수 있었겠나 싶지만. ㅎ

     

    손이 섭섭했는지 자기 할도리 하러 슬금슬금 제자리 찾아 갑니다.

     

    아!!!!!!!!!!!!!!!!!!!!!!!!!!!!!!!!!!!!    머지 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이 그립감은???????????????   

     

    존나 빨고 싶다          존나  빨고 싶다     존나 빨고 싶다    ..............................

     

    하지만,   난 티내기 싫었습니다...   이 늑대의 본능을  최대한 감추고 싶었습니다. 급하게 다루고 싶지 않았습니다. ㅡㅡ;

     

    좀더 내려가 내가  사랑하는 엉덩이 한번 쓰윽!   다리 한번 쓰윽~      반응  옵니다.

     

    그녀가 좋아 합니다. 막 다루고 싶습니다.  쌔게 막 다루고 싶습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  참아야지...

     

    난 달라!   난 널 아껴줄거야!     

     

    여기저기 키스합니다.   너의 반응의 끝을 보겠어  란 마음으로 키스합니다.  여기저기 흐흐흐흐흐흐흐흐흐

     

    너무조아 침이 흐릅니다...  ㅡㅡ;       싫은  내색하나 없이. 

     

    넌  완벽한 아이구나???????     감동의 도가니탕 됩니다.    요리조리  쿵칫따  서로의 뜨거운 체온이 극에 달합니다.

     

    어린 시절의   내모습을  만들어준 가은 님!! ㅋㅋ     감사합니다   ㅜ-ㅜ   넌 최고야

     

    앞으로 당분간 ...쭉~  그녀 생각으로 내 머리는  꽉 차있을거 같습니다.   오래갈거 같습니다.   아~  좋습니다.

     

    오빠의  이 맘을... 알리고 싶었다.... ㅎㅎㅎㅎㅎ

     

    가은아~  기다려~~~~~  총알 만들어서 보러갈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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