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155-45-B) 21세 금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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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방문한날 그냥 시간맞는 친구들 다 잡아주세요 ㅋㅋ
3명이 가능해서 다 보고 왔었는데요
그중에 한명은 어제 "설아" 후기를 작성해드렸구요
이번에 소개할 친구는 혜진...
그리고 다음에 소개할 친구는 잘 알고 계시는 정연이 되겠습니다
사실 혜진이는 그냥 왠지 모르게 궁금해서 전부터 두세번
보려고 시도를 했었는데...
이상하게 꼬여서 이제서야 보게 된 케이스구요
그럼 혜진이 소개해 드려볼께요^^
아마 이친구가 주는 느낌을 조금 비슷하게 받고 싶으시면
작년 가을에 작성했던 요 후기를 보시면 될듯 하기도 합니다
해당 아이는 요새 출근은 잘 안하는것 같더군요
초반 소개 내용도 거의 대동소이 할듯 합니다
후기라는게 결국은 주관적 해석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전달해야 할텐데요
제 눈엔 평범했지만 다른 또 누군가에게는 너무 예뻐보일수도 있을겁니다
그 반대인 경우도 있을테구요
물론 타인의 후기를 통해 매니저의 비주얼적인 면이나
수위관련된 언급에 눈이 먼저 가는게 인지상정이겠으나
티마인드나 태도 측면에 조금 더 눈길을 주길 바래보기도 합니다
혜진이는요
작고 아담한 체구..약통의 몸매를 가진 평범한 외모의 아이입니다
바디 탄력은 상당히 좋은 아이구요
꽤 훌륭한 B컵의 슴가를 장착하고 있는 아이랍니다 ^^
몸매는 아담약통 취향이신분들 저격용일듯 판단됩니다
그러고보니 당시 세라가 제가 쓴 후기를 보고
꽤 섭섭했었나 보더군요..
예쁘다고 해주지 못해서 좀 미안하긴 했어요
하지만 냉정하게 다른 매니저들과의 비교를 받고
후기를 통해서 평가받을 수 밖에 없는 위치에서 일을 해야 할수밖엔 없겠죠
과대포장된 후기를 보고
기대치가 높아진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전달될 실망감은 결과론적으론 업소나 해당언니나 또는 후기작성자
모두에게 독이 될건 자명한 사실이니까요
말이 자꾸 다른곳으로 새서 죄송합니다 ㅋㅋㅋㅋ
다시 혜진이는요....
어느정도의 기간동안은 키방일을 해야하는 필요성도
그리고 의지도 있고 욕심도 있는 친구였기에
솔직하게 가감없이 혜진이가 앞으로 가야할 길에 대해
약간의 조언은 해주고 나왔습니다
저는 조언만 해줬을 뿐이지 결국 부딪히고 깨지고 헤쳐나가는건
앞으로의 혜진이의 몫이겠지요~~^^
갈피를 못잡고 있는 수준의 어버버는 당연히 아니었기 때문에
좀 더 영리하게 잘 대처해 나가면서
오빠들과의 밀당에서 줄건주고 받을건 받는 기브앤테이크 잘해나가길 바랍니다
충분히 매력적인 티마인드도 갖추고 있는데다가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대변할 수 있는
뜨거운 공격력 또한 갖추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
우리 달림꾼들이 언니들에게 바라는 모습은요
평균적으로 본다면
극강의와꾸+극솦트보다는
와꾸는 평범해도 태도좋고 티마&피마 좋은 아이를 더 좋아한다는거
(그래도 저는 극솦트래도 이쁜애가...흐흐흐흐흐)
그리고 감나무 밑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매니저에게
그냥 앞에 뚝 떨어지는 감이 되어줄 손님은 없다는거
남자는요 여자하기 나름이라니까요~~~^^ 라는 한줄평으로 마치겠습니다
외모: 85점
몸매: 86점
T마인드 :89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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