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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노팅힐] (수연) 트와이스 나연을 닮은 토끼같이 귀엽고 상큼한 이쁜이

    업소명
    분당 노팅힐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노팅힐

    아가씨 예명 : 수연


    노팅힐은 첫방문입니다. 

    보통 첫방문은 에이스로 시작하는 편인데 이날은 웬지 필이와서 콕 찍어 업계 2일차일때 수연이를 보았네요..ㅎ

    수연이를 보고 쓸까말까 고민하다 매니저 보호(?)차원에서 더 적응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쓸까도 했는데

    홍익회원의 정신으로 일주일이 지나 쓰는 후기입니다. 아마 첫후기일듯 하네요..

    지난주 내내 출근잘하는걸 보니 뭐 지금쯤이면 어느정도 적응이 잘된것 같아서...^^


    제후기 스타일상 업소 및 스텝 소개는 대충 생략하고... 바로 수연이 후기로 들어갑니다~



    티에서 기다리는데 수연이가 들어옵니다.

    업소 프로필을 보고 그리고 업계라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음... 외모가.. 예쁘네요.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걸그룹 스타일의 상큼하면서도 예쁜 스타일입니다.

    보자마자 누구 닮은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트와이스의 나연 느낌이 납니다.

    특히 토끼이빨이 많이 닮았네요..ㅎ

    본인은 살이 쪘다고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대체 어디가 찐건지.. 

    정말 요즘 20대 초반 여자아이들은 엄청 슬림을 원하나 봅니다.

    근데 본인이 볼살을 잡아서 옆으로 늘리니 신기하게 좀 늘어나면서 얼굴이 동그래지는 신기한 현상도...ㅋ


    165/49 정도되는 스펙이니 몸매도 제가 보기엔 딱 좋은 슬림에서~보통체형일듯 합니다.

    바스트도 나중에 살짝 확인해보니 적당한 b 정도 되겠네요.



    저는 아무리 예뻐도 매니저 본인의 개성이 없으면 자주 보는 편이 아닌데 

    수연이는 다른 아이들과 차별화되는 상당한 강점이 있어보였습니다


    첫째는 가식없는 활발한 성격과 그에 따른 재미있는 대화

    둘째는 입술을 뽑아버릴듯한 강렬한 키스


    이쪽일을 처음하는데도 불구하고 알바등 사회경험이 좀 있어서 그런지 엄청난 붙임성과 친화력이 있습니다.

    어느정도냐하면 대화시작한지 1분도 안되서 서로 보고싶을때 또오라고, 저도 또오겠다고 마치 홀린듯이..ㅎ

    게다가 열심히 일해보겠다는 의지도 볼수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대화자체가 정말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오래된 매니저들이 빠지기 쉬운 형식적인 대화가 아닌 정말 길거리 또는 대학교에서 지나가다가 우연히

    만난 대학생과의 풋풋하고 꽁냥꽁냥한 그런 느낌이랄까...ㅎ

    최근들어 만난 매니저중에서 대화만 해도 두시간은 충분할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대화만 해서는 안되겠죠?

    슬슬 이동해서 키스를 해보는데 여기서 또 깜놀!! 합니다

    저한테만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키스가... 키스만 해도 흥분되는 느낌.. 아실까요? ㅎ

    보통 키스를할때 혀가 뽑힐것 같다는 얘기는 많이 들으셨겠지만 혹시 입술이 뽑힐것 같은 느낌.. 받아보셨나요?

    끝나고 나가서 입술이 얼얼해 거울을 보니 살짝 멍이 들뻔했다는....ㅎ

    어쨌든 상당히 특이하고도 기분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키스느낌이 너무 좋아서 쓰담쓰담을 해보는데 이부분은 역시... 상당히 소프트합니다.

    2일차라 스타킹에 속바지까지 입고 들어와서 철벽방어를...ㅎㅎ (근처도 못가게하는 원천방어선 구축...ㅋ)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어느정도일지 모르겠지만 제 기준으로 이정도면 거의 극소프트와 소프트 중간정도가 될듯.

    공격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나가기전에 살짝 작은 부탁을 해보았는데 요것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날 플레이면에서는 키스밖에 한게 없지만 저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제가 키스방에서 추구하는 것이 풋풋하고 상큼한 외모가식없고 재밌는 대화 그리고 정열적인 키스 인데

    이 삼박자를 맞출수 있는 아이가 아닌가 싶네요. 플레이 메리트는 나중에 친해지면 덤이려니 생각합니다.


    저는 자주 보면서 친해지는걸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처음봤을떄부터 친해지는걸 좋아하는데

    이정도 스펙의 아이라면 친해지려고 충분히 자주 봐도 될것 같네요..^^

    물론 외모나 성격은 개인의 취향마다 다르므로 사람마다 다를수 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요런분께 추천드립니다

    상큼한 아이와 재밌는 대화, 그리고 입술을 뽑힐듯한 키스면 됐다. 더이상 안바래도 됨


    요런분께는 비추드립니다.

    키방에 왔으니 그래도 뭔가(?)는 하고 가야한다. 


    위의 추천,비추는 진심입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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