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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이리저리 출근부를 보다 노팅힐에 전화를 때립니다
여전히 친절한 약통사장님... 저에게 선택지를 내밉니다.
소진이냐 서윤이냐...하지만 은근 서윤쪽으로 들이대십니다..
소진이는 아직 적응이 더 필요하다는 말에...저 또한 덥썩 물고 서윤이를 접견합니다.
서윤이는 평범한 얼굴이지만 웃는 낯으로 들어옵니다.
음, 출근한지 열흘정도 되었다는데 일단 자세는 좋군요.
그리고 사실 얼굴도 이정도면 괜찮지요... 뭐 얼마나 미인을 찾는지 모르지만 전 만족합니다.
근데 말이죠. 피부가 참 좋네요.. 하얀피부에 흠하나 없고 궁뎅이도 아주 토실토실합니다.
허벅지살을 쓱 훔쳐봤는데 아유.. 너무 보드랍습니다. 캬 역시 여자는 피부가 좋아야되요.
보통 궁뎅이가 실하면 가슴이 좀 아쉬운데 야는 가슴도 실하네요. C컵의 탱탱한 가슴이..
포인트도 핑크빛이 막 도는데 앞으로 향해 쭉 뻗어있습니다.
터치는 엄청 자유로운건 아니지만 나름 적당한 선에서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단지 침이나 그런 것들이 묻는걸 좀 싫어하네요. 살짝 묻는건 괜찮은데 질질 흘리는 건 싫어합니다..ㅎㅎ
아직은 10일차라 손님지명 잡는건 없는거 같고 그냥 열심히 하는 수준입니다.
지명을 잡아야 좀 더 좋다며 손님과의 밀당기술도 오지랍넓게 알려줬는데 잘 할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역립반응은 조용한데 가끔 소리내는게 엄청 흥분되네요.
자꾸 좀 내달라고 했더니 부끄럽다며 그러는데 가식적으로도 소리 좀 내야 더 좋아할텐데...
다음에 다시 보러가겠다고 넌지시 그랬더니 그럼 얼굴을 기억하겠다는 참 단순한 응대를 합니다.
아직 많이 순진한듯 하네요...ㅎㅎ
전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구요..원래 와꾸파가 아니라 하얀피부와 실한 궁뎅이를 좋아하는 저로선
좋았구요.. 매력이 많은 친구같아요.. 잘 웃는 것도 괜찮고 말이죠.
약통힐 사장님께서 들이미신거 괜찮은 선택이었네요.
[한줄 평 : 간만에 본 피부미인]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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