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번 연속 근래 보기 힘든 내상을 당하니 모든 걸 내려놓게 되더군요.
그런 상황에서 방장님으로부터 쪽지가 날아왔습니다.
캔디샵 무료권입니다.
사실 여기는 제 취향의 언니가 최근 보이지 않아, 발걸음이 조금 뜸해진 곳입니다.
출근부를 보니 장신의 엔엡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후기가 하나도 없는 엔엡을 보기로 했습니다.
양치후 방에서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함께 키 큰 언니가 들어옵니다.
긴 생머리를 가진 계란형의 얼굴을 가졌습니다.
털털한(?) 성격 때문인지 예쁘다는 느낌보다는
해변의 여인처럼 시원한 느낌이 강한 언니입니다.
세리는 처음부터 여러번 본 사람처럼 대화를 바로 하더군요.
그래서 조금만 호응해 주면 어색함을 무리없이 없앨 수 있을 것입니다.
흡연을 한다고 하던데, 키스를 하면서는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말랑말랑한 입술도 좋구요..ㅎㅎ
출근부에 있듯이 전체적으로 슬림과에 가까운 언니입니다.
건강한 옅은 갈색 톤의 탱탱한 피부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상체는 조금 아쉬움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가슴을 중시하시는 분이라면 아마도 패스하셔야 할지도..ㅠㅠ
반대로 허리 아래부분은 보기 좋습니다.
다리 라인도 곡선이 아름답습니다.
힙도 장신녀여서 몸전체 비율상 애플 힙까지는 아니지만,
만지기 좋은 탱탱하고 예쁜 힙을 가졌습니다.
세리가 교감을 중시하는 편인 듯 싶더군요.
대화에 좀 더 시간을 투자하시는 게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 곳에서는 이상하게도 무료권으로 언니를 보면
조금 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가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웃음을 잃은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캔디샵 사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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