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보라
감사합니다 방장님 덕분에 또 새로운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그리나 몇번을 예약 하려다 못한 곳입니다
일산서 그래도 늦게 까지 한다고 하는 곳인데 예압이 강하더라고요
7시에 전화하면 항상 풀
그래서 큰 마음 먹고 5시에 전화 해보았습니다 (원가권도 써야되고 해서)
예약 해주시네여 원하는 시간보다 1시간 뒤시간이지만
매니저 이름도 모르고 주소 받고 가는데 로드형이네여
전 로드형이 좋아여 그냥 마음에 더 편한거 같아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매니저와의 만남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매너저 들어 오시기에 정중히 인사하고 눈만 말동 말동 뜨고 있다가
첫마디 던져 보았습니다
누구신가여?
보라 라고 하네여
그래서 제가 이름도 모르고 와 있었다며 미안 하다고 인사하고 웃으니
옆에 딱 붙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네여
대화는 서로 어색 하지 않을 정도로 진행되고 너무 이야기만 하는 매니저는 아니구나 생각이 드네여
일딴 초면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시는 매니저보다 좋아여
자 이야기가 적당히 진행 되었으니 살살 손이 움직여 보는데
어 이분 반응이 좀 빠르게 많이 오시네여
가식적이지는 않은데 그 우리가 술안주로 좋아 하는 그 땡땡 반응인가?
제 극 초보적인 손놀림이 그런 반응을 보일수가 없는데
말랑 말랑 합니다 살이 특히 덩이가 아주 만지기 좋아여
전 역립을 좋아 하니 해보아야겠지여
상대가 좋아 하면 좋겠지만 전 그냥 제가 좋아하는 하는 역립이라
난감 합니다 키방이자나여 그리고 전 초보고
그리고 별거 안했는데
방이 떠나가려고 합니다
놀라서 잠시 눈만 말동 말동
아무일 아니라는뜻 끌어 당기네여
그래서 몸을 누어보니 아 공격력이 강합니다
그런데 더 대단한것은 제 방어력
그렇습니다 제 방어력이 더 높습니다
이제 방어력만 올라 가버리는 이 몸과 체력 그냥 웃고 왔습니다
극강의 공격력이라고 해줄수 있는 보라매니저 미안 합니다 당신이 싫거나 그런거 아니어여
그냥 수위 내에서 정말 즐겁게 1시간을 30분으로 만들어 버리는 보라매니저
추천 꽝 합니다
플레이 들어가면 표정이 진지해 져요
다시한번 원가권 주신 방장님 그리고 제글에 추천해주시며 관심 주신분들 감사 합니다
이제 일산 키방은 거이 다 가보네여 일찍 마감 되는곳 말고는
그곳이 천국인가여?
키방 2달 정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일산 키방 아직 내상은 딱 1번 뿐이라
-오직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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