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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주신 바닐라 관계자와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녁에 시간이 나서 예약전화를 때리고 이벤트권으로 방문한다고 얘기합니다.
여실장이 전화를 받고 응대도 같이 해주네요...슬림몸매의 여실장이군요.
' 지현 ' 이는 한번 본 적이 있는 언냐입니다.
작년 추석전날 고향 내려가기전에 한번 들러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그 당시에 마인드 좋은
언냐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네요.
대신 말이 별로 없는 친구로 기억이 나는데 예전보다는 말수가 늘었네요.
지현이는 살짝 손을 본 얼굴에 C컵의 자연산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는 하얀편으로 엄청 부드러운 편은 아니지만 적당한 탄력과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격은 안받아서 모르겠지만 터치에 대해서 관대한 편이며 잘 느끼는 거 같네요.
특히나 가슴쪽을 잘 느끼는 거 같은데 큰 가슴이면 보통 잘 못 느끼는데 이 친구는 아닌가 봅니다.
좋은 냄새를 풍기는 피부를 만지며 궁뎅이도 만져봅니다.
적당한 크기와 탄력이 있는 궁뎅이라 손맛이 좋습니다.
예전에는 새벽까지 일하던데 지금은 중간조로 일하고 있어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많이 밝아진거 같아서
물어보니 요즘은 진상손님이 별로 없다며 조금 편하게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나란히 누워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데 자꾸 제 귀를 만지는군요.
아마 버릇인거 같은데 은근 귀염을 받는 강아지처럼 헤헤거렸네요...
애인모드도 좋고 얘기도 잘 경청하고 1시간이 참 좋았네요.
날씨가 좋지않아 눈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기분좋게 나왔네요.
야간에 급달하실거면 지현이를 보시면 절대 내상을 없을겁니다.
[한줄 평 : 야간을 책임지는 마인드요정]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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