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는 첫방문입니다.
요즘 분당권을 달리느라 동탄권은 사실 관심밖이었는데 얼마전 분당에서 업계2일차를 보고 너무 맘에 드는데
한탐 더 달려야 할것 같아 급하게 서식지 근처로 찾아보다보니 트와이스를.. 물론 그날은 예약 실패했죠.
그렇게 트와이스 후기와 출근부를 보기 시작했고 바로 다음날 망설임없이 로미를 예약했습니다.
업계인 로아와 지영을 볼까도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첫방문이니 무난한 에이스를 보는게 좋을듯해서..
막상 방문해보니 몇년전에는 밥먹듯이(?) 들락거렸던 곳이군요...^^;;
노크후 로미가 들어옵니다.
프로필엔 홍진영 씽크라고해서 살짝 기대했는데 음... 솔직히 홍진영은 쫌 아닌듯...ㅎ
홍진영은 하얗고 통통하고 동그랗고 귀여운(?) 까불이 스타일인데 로미의 첫인상은 구릿빛 피부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제가 느끼기엔 홍진영 보단 예지원 느낌의 얼굴이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낯가림은 개나줘버려 식으로 조잘조잘 잘 떠드네요..ㅎ
업소자체가 한달이 좀 넘은 상태고 로미도 이쪽일은 처음인 완전 업계인데 전에 빠 경험 및 여러가지 일을
했어서 그런지 정말 업계같은 느낌이 아니라 한 몇년 만났던 아는 동생같은 느낌입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일에 대한 욕심도 많고 나이답지않게 뭔가 비지니스에 대한 엄청난 포부(?)가 있더군요
보통 20대 초중반 아이들은 놀기 바쁜경우가 많은데 참 기특해 보였습니다.
한참을 떠들다가 이러다가 한시간이 훅~ 지나갈것 같아 자리를 옮겨봅니다.
이동하기전에 한번 안아보니 아담한 키에 가녀린 몸매를 지녔네요.
침대에 누워 키스를 해보니 아직 장난치던 느낌이 남아서 그런지 처음엔 장난식으로 잘 몰입이 안되었는데
천천히 진지하게 느낍니다. 반응도 좋은편이구요.
가녀린 몸매라 전혀 기대를 안했는데 의외로 그립감 좋은 말랑말랑한 가슴도 괜찮은 편이네요
원피스 안에 반바지를 입고 왔지만 뭐 반바지는 반바지일뿐이죠..ㅎ
본인이 정한 선 안에서는 어느정도 터치도 관대한 편인데 선은 완전 칼같이 지키네요..ㅋ
공수를 교대하여 공격을 부탁해보니 나름 공격도 잘하는편이구요,
오랫만에 느껴보는 좋은 느낌이네요~
시체족분들은 상당히 만족할듯..ㅎ
정리를 하고 일어서는데 알람이 울립니다.
시간도 완전 칼같이 맞춘...ㅋ
특이하게 쿠폰을 줍니다.. 무슨 쿠폰인지는 가보면 아실듯하니 요기선 생략하고~
초보나 시체족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저는 리드족이므로 다음번엔 로아나 지영이를 한번 봐야할것 같습니다.
분당권 업계엔엡 후기는 쓸까말까 고민중인데... 아무래도 적응좀 하고 쓰는게 좋겠죠? ㅎㅎ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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