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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안양 민트] (선화) 묻지말고 보시면 됩니다. 22탄~!! 그냥 최고~!!!

    업소명
    안양 클로버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키스방-인부천/경기 & 안양 민트

    아가씨 예명 : 선화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인/부천게시판에 오랜만에 후기 올려봅니다..... (반말체로 진행할께요.지송~!)

    핸플을 벗어나 키방쪽으로 다시 달리기 시작한지 10여개월~!!!

    서식지는 인천이지만 삼실이 강서쪽에 있는 관계로 주로 달림은 서울쪽으로만...

    10여개월 동안 많은 인연들이 스쳐지나간다.....  좋았던, 그렇지 않았던~~~~

    그중 최근 본 매니져중 가장 크게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는 처자가 바로 선화~!!!!!

    선화를 본 이후론....   초저녁마다 출근부를 살펴보는 버릇까지~~ ㅠㅠㅠㅠㅠ


    일단 그녀의 플필부터.....

    21살, 168cm, 46kg, B cup, No Smoking

    선화를 처음 보게된 이유는.....   

    아주 사랑스런 아우님의 추천이었다~~~

    무조건 보시라고...   묻지말고 무조건 보시라고....

    서울에서 넘어간 미나와 함께...   이벤제외 타이틀의 그녀~~~

    궁금하면 못참는 버릇.....   몇번의 도전 끝에 간신히 그녀를 접견하게 되었다~~

    아.....  괜히 본거다...   지금 생각하면 보지 말았어야 했었거늘.. ㅠㅠㅠㅠ

    울 여탑에 선화 후기가 두어편이 올라와 있다...  당연지사 칭찬 일색~


    그럼... 내가 본 선화와의 만남은~~~~


    민트.....  언제나 상냥하고 자상하신 여실장님의 목소리~~~

    안내에 따라 치카 후 입실~!!!

    오늘은 입구쪽 자그만한 방이다....  아늑하니 좋다~~~

    아주 깨끗하고 잘 정돈된 티 분위기...  민트의 장점중 하나~~~

    잠시후 작은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선화.....

    첫 느낌?   내가 눈이 낮은건가?   왜 이리도 이쁘고 날씬한 처자가~~~~

    저절로 머금어지는 미소....  공손히 인사후 옆에 앉는다~~~

    방안의 상큼함으로 인해 담배는 잠시 접어두기로하고 노가리를 털어본다~~

    선화......   후기로 오픈하기는 어렵지만 엄청난 재원이라는~~~

    국내 유명한 여대 재학중. 4개국어 능통에....  중국어까지 섭렵하려고 노력중... 

    알바를 대사관쪽에서 일했다고하니 할 말이 없다.....

    것도 놀라웠지만...   그녀의 말하는 모습 하나하나가 부티가 난다고나 할까.. 참으로 고급지다~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기분.....ㅠㅠㅠㅠㅠ

    이리 상급의 처자가 왜?   그건 딱히 상관할바 없기에...   그냥 입을 다문다~~~

    대화를 마치고 그녀와 플레이를 시작한다....

    키스감 오진다......  어린것이 어디서 이리도 찰진 느낌과 혀질을 배웠는지..

    남친 잘 만났었다고 칭찬을 날려준다....   엄청 쑥스러워한다~~~

    가볍게 탈의를 하고....  본격적으로 그녀와 깊은 키스를 시작으로~~~~

    선화.....  본인의 선은?   분명 있는듯하다........

    그런데~   몸이 너무 뜨겁다,,,,,   뜨거워도 너무 사랑스럽게 뜨겁다....

    손길 가는데로 입의 이동경로에 따라...  신세계의 느낌을 선보여준다~~~

    아....   정말 죄 짓는 느낌~~~~~

    욕심이 생기는건 어쩔 수가 없는일~~~

    좀 더 그녀를 알아가본다....  아니 정복해 나가본다....  조금씩 조금씩~~~~~
    .
    .
    .
    .

    작은 티안에 메아리치는 선화의 어여뿐 사운드......

    정말 여지껏 들어보지못한 갸녀리고 흐느적거리는 사운드와 몸의 떨림.....

    "오빠~  정말 좋았어요"    "난 미치는줄 알았어"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티마면 티마...  피마는 상상초월~!!!!!!

    아.......  보고픈데...  정말 보고픈데....   4월까지만 한다던데.....    정말 힘들다~!!!!!!


    이상 후기 쓰는 내내 그때의 감정이 되살아나서리 빨리 마감지은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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