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뽀에 처음 가봤습니다. 로드형인데 티는 생각보다 넓네요.
하지만 오피형만 다니다보니 덜 편안한감은 있네요.
코몽은 전형적인 민필의 약통언냐입니다.
성형을 하지 않은 듯한 조선시대 여인의 얼굴을 갖고 있으며 몸매는 적당한 살집이 있는
가슴과 궁뎅이가 발달한 형입니다.
첫 방문이라 말없이 앉아있었더니 좀 까칠하게 느껴졌는지 멀찍이 앉네요.
저도 말없이 쳐다봤습니다. 어색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먼저 말을 꺼냅니다.
" 여긴 로드형인데 티가 넓네..."
" 네, 좀 넓은 편이죠? 오빠 흡연해요? "
" 아니... "
" 그럼 끝나고 나가서 피워야겠다..."
흡연하는 친구지만 손님을 배려하는군요.
먼저 말을 편하게 하니 어색함이 사라집니다.
역시 입을 쉬면 안되는가 봅니다.
조금 친해졌는지 처음 봤을때 좀 까칠하게 봤다며 속내를 드러냅니다.
제가 말이 없으면 가끔 그렇게 보인다는 소리를 듣는데 언냐들도 그렇게 보는군요.
함튼 좀 친해져서 몸 이곳저곳 만져보니 탱탱하네요.
특히나 궁뎅이는 탄력이 좋습니다.
옷은 탈의하기 힘든 건 입은거 같은데 역시나 목도리도마뱀 스타일이네요.
가슴은 집착하는 편이 아니라 속으로 잠깐 만져봤습니다.
적당한 크기입니다.
업계인거 같은데 풋풋한 느낌보다는 경력자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성격상 그럴수도 있구요. 스킨쉽은 적당히 잘 받아주는 편인데 공격은 안받아서 모르겠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스타일입니다.
시간이 남아서 간만에 실사한번 남겨봅니다.
[한줄 평 : 무난하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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