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교감은 요즘 제가 최애하는 키방입니다. 좋은 매님도 많고 사장님도 음, 묵묵히 친절하시고.
예전에 방문했을때 어떤매님분이 실장보고있어서 방안내해줬는데 그때 자게에 그사람이 별이라는 댓글과 밀크라는
댓글이 있어서 과연 누굴까 궁금했었거든요. 걍 괜찮은 느낌이여서..ㅎㅎ
친구가 오늘 귀국해서 달림충만하다고해서 같이 달리기로 하고 모카랑 밀크 예약하고 고고
저는 당연히 밀크님 예약~ 그때 그분이면 그때 실장님이 밀크였구나하는 궁금증 해결. 다른분이면 그때 그분이
유명녀 별이였구나하며 궁금증 해결
티에 대기하니 모르는분 들어오네요.(그때 그분은 별이님인듯)
근데..... 음 제눈에는 이쁘고 사랑스런 친구가 들어오네요. 개이득.
후기에 걍 중중만 적혀있어서 기대 안했는데 제눈에는 좋았습니다.
이뻐서 이쁘네요 했더니 아니라며 부끄러워하는데 졸귀..
일단 밀크씨는 애인모드가 최상급입니다. 존못인 제얼굴보며 막 애교 부리고 자기가 지금 꼬시고 있는거라며
자기한테 반하게 될꺼라고 말하고. 무튼 근래들어 햇갈릴만큼 애인모드가 최상급~~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키스타임~
달달한 키스를 좋아하는듯. 이것도 여친같이~
물처럼 흘러 공격력은 확인 못했지만 소리도 왕성한 아주 좋은 매님입니다.
매너있게 대하시면 여친같은 이쁜 친구와 한시간 황홀히 보낼수 있게 만드는 친구였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게 만드는 매님이네요.
한시간이 넘 짧았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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