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 굿데이의 은비도 이전에 작성했었던 은정이와 마찬가지로
이번 후기의 인증샷의 촬영은 두달이 다 되어가는듯한 오래전이다,,
굿데이의 일반 매니져중에 지명이라 할수있는 수빈이의 출근도 벌써 세달째,,
이제는 그만둔것이 아닌지,,후기할인을 받을수도 없을바에야 느긋하게 작성하려던 생각이 벌써 두달전,,
사실은 내가 은비를 보려고 선택한것이 아니라,,지인의 추천이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은자매로 불리우는 은비,은정이를 키스방을 다니는 이들이라면 한번쯤은 봐야한다는
조언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다,,물론 은정이는 지명삼아 출펑의 멘탈깨짐을 극복하면서 만나오고 있는 아이,,
은비의 장점을 한가지만 선택하라고 한다면,,난 그 특유의 매미모드(애인모드)라 할수 있을것 같다,,
초접임에도 담배 한까치의 여유가 끝난뒤 나와 마주보며 시작되는 아이컨택,,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스킨쉽,,그리고 내 무릎에 올라앉아 지그시 바라보는 은비의 섹시한 눈빛은 국보급,,
왠만해선 누구에게나 공평한 행동들이겠지만,,나에게만 특별한 느낌을 주는것도 은비만의 재주라 생각된다,,
혀가 이리저리 넘나드는 깊은 키스도 그렇거니와 밀착형 애교와 스킨쉽,,
남자의 속깊은 마음마져 알아주는 은비의 따스함은 만날때마다 비좁은 티안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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