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 굿데이의 은정,,문득 은정이를 처음 만났을때의 일들이 떠오른다,,
아마,,은비를 보고나서 은정이도 봐야지 봐야지 생각만하다 정시예약으로 만나게보게 되었을거다,,
선예하면 9만,,키방을 달리는 이들에게는 사실 적은 페이는 아니다,,
나도 어떻게든,,일반 애들중에서 좋은 아이들을 발굴해서 혼자 꿀빠는 경우도 많았지만,,
사실 어떻게든 알려지게 되고,,차라리 이럴거면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언니를 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굿데이의 노란색 매니져에 눈독을 들인것인지도 모르겠다,,
내상이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은 은정이가 티안에 들어오면서부터 내 머리속에서는 멀리 날아가 버린다,,
확실히 이쁜 얼굴,,자세히 들여다보지 않더라도 160중반대의 기럭지와 비율좋은 라인은 내 마음을 사로잡는다,,
세런되었다고 해야할까? 민간인필의 기본베이스에서도 충분히 이뻐보이는 느낌을 주는 이런 얼굴은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펀이기도 하다,,누구나 그렇듯이 자주 보다보면 더 친근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되려 지명으로 보다보면 역진도니,,호구취급이라던지,,이것이 키방에서 자주 겪는 일이다보니 이부분을 경계
할수밖에 없지만 은정이는 내 경우에는 한결같은 느낌으로 이 만남이 오래 지속될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이톤의 목소리,,발랄함,,로맨스진상과 거리가 멀더라도 자꾸 이쪽으로 빠져들수밖에 없는 은정,,
지금도 그 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그간 오랜 달림으로 걸레짝이 되어버린 멘탈도 그녀앞에서는 힐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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