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슈가
아가씨 예명 : 민트
연휴의 끝을 잡고 맛집 찾아 남한산성 근처에 있는 가마솥 정식을 먹고 왔습니다
맛난식사후 산성 올라가는데 길게 늘어선 차들 때문에 기분이 거시기 해지다
도착하여 주차후 오랜만에 녹색 나무에 힐링좀 하다가 귀가후
그냥 보내기 모해서 슈가 도장깨러 랜덤 예약후 오늘의 매니저 민트를 접견합니다
두번의 슈가방문후 굉장히 만족하였기에 나름 약간의 기대와 머 맨날 좋기만 하겠어 라는
불안감을 안고서 치카치카후 기다리니 프로필과 거의 흡사한 언니가 들어오시네여
그동안의 매니저와는 달리 베드 끝에 걸터앉아 시선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길래
이건 머지 라는 불안감이 스물스물 올라왔지만 아냐 할수있어 라는 긍정의 마인드로
오늘의 연휴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지만 원래 말수가 적은지 피곤한지 대화도
자주 끊기고 적당한 시간에 누워서 키스를 시도하였으나 역시 예상대로 밋밋한 키스감 입니다
그러다 터치를 시도하는데 자기는 지키는 선이 있다고 단호히 말하길래
나 : 네에~~~
라고 말해주고 다시 키스를 시도하나 역쉬 밋밋하더이다
그렇게 어색한 시간을 통해 조금 일찍 스톱을 외치고
나오면서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면서 귀가 합니다
앗싸 만원 벌었어~~~
에이 이제 그만할래여
오늘은 지명보러 갈거에여
총평
와꾸 중 민간인 스러워여
몸매 중 자연산 슴가는 탐스러워 보이더이다
티마 중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지 못하고 단답형이라 대화가 자꾸 끊어짐
피마 중 매너와 청결은 사치다 손님 돈 알기를 돌같이 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