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블링의 벨 후기 입니다.
아주 슬림하고 아담한 언니.. 구릿빛 피부에 군살 하나 없는 섹쉬함...
단발 머리형의 보이쉬한 느낌도 약간...
얼굴은 중중 정도.. 매력있는 와꾸...
솔직히 벨 언니는 복장이 경찰 제복 같은것도 입고.. 차파오 같은것도 입고..
손님을 위해 노력하는 노력파 같습니다...
시간을 아주 소중히...아끼는 저번에 접견시 화장실 가고 싶다고 타이머 일시 정지하고
나가는 감동을 선사하는 벨...
대화를 하다가 하나 에피소드는 저는 벨을 처음 보는것 같은데 벨은 저를 보았다네요..
아무리 기억을 해도 기억에 없고 벨이 다녔다는 업소는 제가 가지도 않은 업소인데..
궁금증을 풀다 풀다 이래서는 시간만 간다라는 생각으로 플레이 돌입..
가벼운 터치에도 농염한 반응을 보여줍니다...
섹쉬한 언니가 농염한 반응을 보이니 더욱 더 섹쉬한 느낌..
제가 말했죠.. 너 이런 플레이 반응을 보였는데 내가 예전에 기억을 못하다니
분명히 여기서만 처음 본것이 맞다... 오늘 처음 본것으로 결론
속이 시원,,,집에서 편히 잘수 있을것 같네요..
벨 다시 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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