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이수 옹달샘
아가씨 예명 : 꼬미
여탑에 유독 이수쪽 제휴가 없다가 생겼기에 방문했습니다.
이번에도 위의 후기들을 보다가 다희 매니저와 꼬미 매니저가 괜찮아 보여
둘중에 시간이 맞는 꼬미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처음 방문해서 일찍 도착했는데 밖에서 기다려야했습니다. 너무 일찍은 오면 안되겠습니다
시간 맞추어서 입장하고 잠시 기다리니 꼬미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프로필대로 아담하고 꽤 슬림한 몸매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오른팔이 이목을 끕니다.
귀여운 얼굴과는 달리 상체에 그림이 몇군데있는 매니저입니다.
20살, 한창 꾸미는데 관심많을 나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미용이나 성형에 관심이 많아보입니다.
대화 주제를 상당히 다양하게 이어갔는데 재잘재잘 말도 많고 T마인드가 꽤 괜찮은 매니저입니다.
마냥 순둥이는 아니지만 날티가 많이 나는것도 아닌, 장난치며 지내는 친한 동생같은 느낌입니다.
대화를 마치고 마주한 입술 잔잔하지만 조금씩 서로 맛을 음미하며 부드럽게 키스를합니다.
키스 잘 받아주고 터치마인드도 괜찮습니다.
매우 슬림한 매니저라 가슴도 슬림하지만 살살 자극만 줘도 한숨소리를 쉬며 반응이 펑펑 쏟아집니다.
반응을 보니 더 괴롭혀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 못된짓좀 하다가 남은시간을 서로 재밌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에 담배를 피며 대화를 하니 며칠뒤에 은퇴를 생각하고 있는 꼬미 매니저
갑작스레 들으니 은퇴전에 봐서 다행이다싶으면서도 한번밖에 못본다생각하니 많이 아쉽습니다.
생각이 바뀔수도 있다는데 은퇴전에 기회되는분은 99콘 귀여운 꼬미 매니저를 접견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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