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혜인
근무가 없는 날 간만에 영등포 도깨비 방문했습니다.
갑자기 끌린 매니저도 있고 해서~ㅎ
그래서 선택한 매니저는 혜인이란 친구네요~
도깨비야 뭐 워낙 괜찮은 매니저도 많고 유명하기도하고 하니
편하게 방문했습니다.
인상 서글서글한 실장님 안내받아 티안에 들어가 양치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혜인 매니저 입장합니다.
우선 키는 크네요~ 170쯤은 되보입니다.
몸매는 살이 살짝 있는 편이고 빨간색 기모노? 도복상의? 같은거 입고있네요~
않아서 이것 저것 물어보았는데 일한지 한달된 친구치고 말이없네요..(너무~~)
표정변화도 거의없고 무안해서 자리에 같이 누웠다가 키스를 해보았는데 키스 많이 빼네요...
혀가 거의 목청쪽에서 혀끝만 살짝 움직이네요... 역립반응도 없고 마네킹하고 플레이 하는줄알았네요~
손님중에 시체족은 있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매니저가 시체족인 경우는 처음입니다~ㅎㅎ
그런데 터치는 많이 후한 편입니다.
역할을 바꾸려고 손을 허벅지 쪽으로 가져가니 자기는 남자 몸 안만진다네요~ 좀 황당했습니다.
그러니 마무리 당연히 없겠죠?? 벨소리 울리기 5분전까지 혼자서만 열심히 놀다왔습니다~ㅋ
담배피고 나갈꺼니 먼저나라고하니깐 인사도없이 문열고 나가네요~ㅋ
키큰 매니저를 원한다든지 터치가 후한 매니저를 원한다든다 매니저가 시체족인걸 원하시면
나름 추천드리구요
난 때려죽여도 마무리 받고 나와야한다면 다른분 추천합니다.
결론은 더이상 그 매니저는 찾을일 없을거 같네요!
다음부턴 철저하게 후기로 검증된 매니저 아니면 초이스 안해야 겠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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