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로미오와 줄리엣은 근간에 들어 자주 다녀서 이제는 제집같은 곳,,
새로운 아이에 대한 도전은 언제나 걱정이 앞서지만,,친절하고 솔직한 목로줄 스텝덕분에 새콤이로 결정한다,,
가는길에 멀기는 해도,,즐거운 달림이 보장만 되어있다면,,이정도 수고스러움은 아무것도 아닐지도,,
이날따라,,비가와서 늙은몸에 뼈가 시리는 ㅠㅠ 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양치질을 마치고 빈티로 안내된다,,
또각또각 복도를 울리는 힐소리가 들리고 이어서 들러오는 노크소리,,새콤이는 이내 티안으로 들어오게 된다,,
새콤이는 첫인상부터 날티가 난다,,금발로 염색한 웨이브진 머리결,,그리고 99콘치고는 과한 메이크업,,
이때의 어린나이의 아이들이 그렇듯이,,최적의 美를 뽑아내기 위한 과도기이기도,,
발랄하거나 통통 튀는 성격은 아니라도 대화를 나눠보니 이 아이 참 밝은 아이다,,
텐션이 떨어져있다 하더라도 어느정도 수준은 유지할듯한 에너지 넘치는 어린아이 새콤이,,
내가 정신연령이 어린건지,,주거니 받거니,,서로의 대한 탐색전이 되려 더 친해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교정을 하고 있지만,,그걸 핑계로 키스를 거부하는 간보기 하는 아이들과는 차별화된 느낌 좋은 키스,,
슬림해서 그립감이 좋은 새콤이의 몸매는 말착감이 좋다,,
작지만 앙증맞고 귀여운 가슴의 부드러운 감촉을 시작으로 서로간의 스킨쉽은 점차 열기로 티안을 가득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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