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수정
요즘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아주 널을 뛰는 것 같습니다..
근래에는 오전반만 다니다가 간만에 도깨비에 심야반을 다녀왔습니다..
즉,, 급달을 했다는거죠..ㅋ
마침 모르는 언니가 급출을 했기에 속히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일단 언니의 프로필부터 나갑니다..
저대로의 프로필이라면 아주 괜찮을 것 같다는 기대심리가 발동하네요..
수정 언냐가 밝은 표정으로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오,, 진짜 괜찮네요.. 보통 심야에 급달할때는 기본와꾸는 많이 내려놓고 언니를 보는편인데
수정 언니 정도면 와꾸때문에 내상받았다는 말은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 눈에 보여지는 수정 언냐의 모습은 탈렌트 한혜진의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녀의 웨이브진 머리결과 진한 눈썹 그리고 눈매가 그렇게 연상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녀의 몸매 두장 보실까요..^^


보시는 바와 같이 비율이 좋습니다.. 다리라인도 길쭉하니 좋네요..ㅎ
생김새가 그래서 첫인상은 다소곳하고 내숭 좀 있는 여염집 규수같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저의 유치한 아재 개그에도 박장대소하는 털털함으로 가득한 언냐입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제가 수정이란 예명은 보통 조용하고 내성적인 언니들이 많이 쓰던데,,
언냐는 그 수정이란 이름에 오!! 자를 하나 더 붙여야겠다고 하니 완전 깔깔거리며
재밌다고 난리부르스네요..ㅎㅎ
이걸로 언니 맘을 획득(?)..ㅋㅋ
잘 빠진 다리를 만져보는데 살이 아주 보들보들 몰캉한게 좋습니다..
자신도 손을 가르켜 허벅지 안쪽 살이 가장 보드랍다고 만져보라며 이끄네요..ㅎ
그녀와 키스를 하며 이곳저곳 탐험을 해 봅니다..
역시 여체의 탐험은 언제나 기분좋고 지겹지가 않습니다..
근데,, 제가 공격을 막 하니깐,, 수정 언냐의 반응이 참 재밌네요..
마치 남자 맛을 많이 본 나이 좀 있는 농염한 여인네처럼 \"아이구 좋네 \" 같은 말을 막 해주는데
그걸 듣자니 웃겨서 진지한(?) 플레이가 안되는 것 같네요..ㅎ
하지만,, 정신일도 하사불성의 맘 가짐으로 무사히 마무리 합니다..ㅋㅋㅋ
결론,, 수정 언냐는 보이는 모습은 차분하고 조용할 것 같으며 꽤나 여성적일 것처럼 느껴지지만,,
막상 대화와 플레이에 들어가면 완전 가식없고 수수하고 털털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숨김 없이 보여주는 언냐입니다..
재밌는 말을 해주면 아주 어린아이처럼 좋아라하며 웃는 모습은 그녀가 참 성격이 밝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가실때 아재 개그라도 하나 준비해서 얘기해 준다면 티분위기가 더욱 고조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매너있게 그녀에게 대하신다면 함께 천사의 합창을 부르실 수도..^^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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